
Dearest(이누야샤 ED)
Dearest(犬夜叉 ED)
하마사키 아유미浜崎あゆみ
곡 소개
애니메이션 '이누야샤(犬夜叉)'의 엔딩 테마입니다. '정말 소중한 것 말고는 / 전부 버릴 수 있다면 / 좋을 텐데 / 현실은 그저 잔혹해서' — 곡은 모든 것을 덜어내고 단 하나만 지키고 싶은 마음과,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현실 사이의 간극에서 출발합니다. 시대를 넘나드는 원작의 애틋한 정서와 곡의 결이 그대로 포개집니다.
노래의 핵심은 떠나간 이의 미소를 향한 기원입니다. '눈을 감으면 / 웃고 있는 네가 있어'라는 구절처럼, 화자는 곁에 없는 사람을 눈 감아 불러내고, '언젠가 영원의 잠에 드는 날까지 / 부디 그 미소가 / 끊임없이 함께하기를'이라며 그 사람의 행복을 끝까지 빕니다. '사람은 모두 슬프게도 / 잊어가는 존재이지만'이라는 인정 위에서도, 사랑할 만한 것과 사랑을 주는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놓지 않으려는 다정함이 곡의 중심을 이룹니다.
마지막 절에서 곡은 미래로 발을 뗍니다. '만났던 그 무렵엔 / 모든 게 서툴러서 / 멀리 돌아왔지만 / 결국 다다랐구나' — 서툴러 부딪히고 상처 주던 시간을 지나 마침내 닿았다는 도착의 안도로 노래를 닫습니다. 부른 사람은 하마사키 아유미로, 작사를 본인이 맡고 작곡은 CREA·D.A.I가 함께했습니다. 2001년 발매된 이 곡은 인기 애니메이션의 엔딩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한 그의 대표곡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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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当に大切なもの以外 全て捨ててしまえたら いいのにね 現実はただ残酷で そんな時いつだって 目を閉じれば 笑ってる君がいる Ah-いつか永遠の 眠りにつく日まで どうかその笑顔が 絶え間なくある様に 人間(ヒト)は皆悲しいかな 忘れゆく 生き物だけど 愛すべきもののため 愛をくれるもののため できること Ah-出会ったあの頃は 全てが不器用で 遠まわりしたよね 傷つけ合ったよね Ah-いつか永遠の 眠りにつく日まで どうかその笑顔が 絶え間なくある様に Ah-出会ったあの頃は 全てが不器用で 遠まわりしたけど 辿りついたん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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