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Rainy blue
Rainy blue
토쿠나가 히데아키徳永英明
00132
작곡德永英明
작사大木誠
TJ25146
곡 소개
도쿠나가 히데아키가 1986년에 발표한 데뷔 싱글입니다. 가루이자와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시절 만난 오키 마코토와 함께 만든 곡으로, 이후 EXILE의 ATSUSHI, 시마타니 히토미 등 수많은 가수가 다시 불러 온 쇼와 시대 명곡입니다.
곡은 끝나버린 사랑을 잊지 못하는 화자의 밤을 그립니다. 도입부 멜로디는 감정을 직접 말하는 대신 거의 전부 풍경 묘사로 채워져 있습니다. "인적도 보이지 않는 오전 0시 / 전화박스 밖은 비"라는 장면에서 화자는 익숙한 번호를 돌리려다 문득 손가락을 멈춥니다. 차가운 비를 맞으며 슬픈 이야기를 떠올리고, 그 사람의 귀갓길 교차로에서 발을 멈추는 식으로, 야밤의 거리와 비, 헤드라이트가 만드는 빛과 그림자를 통해 마음을 에둘러 전합니다.
그렇게 억눌렸던 감정이 후렴에서 풀려납니다. "레이니 블루, 이미 끝났을 텐데 / 레이니 블루, 어째서 뒤쫓는 거야." 그 사람의 환영을 지우려는 듯 "나도 오늘은 살며시 비"라고 자신을 빗물에 겹쳐 놓습니다. 직접 토로하기보다 비 내리는 밤 풍경에 마음을 실어 보내는 절제된 화법이, 쇼와 발라드의 결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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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影も見えない 午前0時 電話BOXの 外は雨 かけなれたダイアル 回しかけて ふと指を 止める 冷たい雨に 打たれながら 哀しい物語 想い出した あなたの帰り道 交差点 ふと足を 止める レイニーブルー もう終わったはずなのに レイニーブルー 何故追いかけるの あなたの幻 消すように 私も今日は そっと雨 行き過ぎる車の ヘッドライトが ひとりぼっちの 影をつくる あなたの白い車 捜しかけて ふと瞳を ふせる レイニーブルー もう終わったはずなのに レイニーブルー 何時まで追いかけるの あなたの幻 消すように 私も今日は そっと雨 レイニーブルー もう終わったはずなのに レイニーブルー 何故追いかけるの あなたの幻 消すように 私も今日は そっと雨 あの頃のやさしさに つつまれてた想い出が 流れてく この街に It's a rainy blue It's a rainy blue ゆれる心 ぬらす涙 It's a rainy blue, loneliness…………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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