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Everlasting
Everlasting
보아BoA
0011
작곡Kazuhiro Hara
작사BoA・Natsumi Watanabe
TJ26134
곡 소개
가로수에 남은 눈 위로 빛과 바람이 쏟아지고, 등을 펴도 고개를 숙여도 계절은 발을 멈추지 않습니다. 이별을 슬픔이 아니라 '여행의 출발'로 고쳐 부르는 노래입니다.
'このさよならが旅立ちならば 僕の笑顔をぜんぶあげるよ'(이 작별이 여행길이라면 내 미소를 전부 줄게)— 떠나는 이를 웃으며 보내려는 마음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손가락 걸 듯 나눈 'じゃあね、と、またねっ' 같은 인사도, 무리해서라도 잊어야 다음의 나로 갈 수 있다는 다짐과 나란히 놓입니다.
후렴은 'ずっとずっと忘れない'에서 'つないだ手と手 離れはしない'로 이어지며, 아무리 멀어져도 맞잡았던 손은 놓지 않는다는 약속으로 거리감을 견딥니다. '恥じないように強くなるから 約束するよ 夢は叶える'— 부끄럽지 않게 강해지겠다는 다짐이 작별을 성장으로 바꿉니다.
BoA는 한국 출신으로 일본에서 J-POP 가수로 자리잡은 인물입니다. 2002년 일본 첫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1위 데뷔를 기록한 뒤 앨범 연속 1위 행진과 2002년부터 2007년까지 NHK 홍백가합전 출장으로 한일 가요를 잇는 자리에 섰습니다. 댄스 곡으로 각인된 그가 피아노 발라드로 작별의 정서를 풀어낸 곡으로, 2006년 1월에 나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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街路樹残る雪たちに 光と風が降り注ぐ 胸を張ってもうつむいても 季節は足を止めないね 指切りみたい交わしてた じゃあね、と、またねっ、ていう言葉 慣れた仕草も忘れるの?違う未来へいくの? このさよならが旅立ちならば 僕の笑顔をぜんぶあげるよ 出逢った事も 歩いた街も 二人の胸で生き続けるの ずっとずっと忘れない 扉幾つ開けても どんなに遠く離れても つないだ手と手 離れはしない 無理矢理にでも忘れなきゃ 次の自分に行けないの 動き始めたホーム越し 君が小さくなる 挫けた時は そう僕のため 大丈夫だと 泣いてくれたね 恥じないように強くなるから 約束するよ 夢は叶える 音のしない涙が この胸流れるけど 悔やまずに踏み出すよ I'm sorry for your tenderness また会えるまで Everlasting… このさよならが旅立ちならば 僕の笑顔をぜんぶあげるよ 出逢った事も 歩いた街も 二人の胸で生き続けるの ずっとずっと忘れない 扉幾つ開けても どんなに遠く離れても つないだ手と手 離れはしない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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