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상가(우타와레루모노 OP)
夢想歌(うたわれるもの OP)
스아라SUARA
곡 소개
'子供の頃の夢は 色褪せない落書きで', 어린 시절의 꿈은 색이 바래지 않는 낙서라는 첫 구절이 곡 전체의 결을 정합니다. 서툴게 갈겨쓴 낙서처럼 다듬어지지 않았기에 오히려 바래지 않는 꿈, 그 마음 그대로 미래로 이어진다는 선언으로 노래가 열립니다.
맑게 트인 하늘은 끝없이 푸르고, 화자는 자유롭게 날아다닐 날개를 손에 넣어 하늘 너머로 가고 싶다고 노래합니다. 'やがて自由に飛びまわれる 翼を手に入れて', 이윽고 자유로이 날아다닐 날개를 얻는다는 이미지에는 동심의 무구함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곡의 마음이 가장 단단해지는 곳은 후반부입니다. 끝없는 소망들 가운데 단 하나만 이뤄진다면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꿈을 붙잡고 싶다는 다짐과, '支えてくれる人がいて 夢を見ることができるから', 받쳐주는 사람이 있어 꿈을 꿀 수 있다는 깨달음이 나란히 놓입니다. 혼자만의 의지가 아니라 곁의 존재 덕에 가능한 꿈이라는 시선이, 동료와 함께 역경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떠받칩니다.
이 곡은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우타와레루모노'의 오프닝 테마로, 작품의 세계관과 등장인물들의 의지를 응축합니다. 부른 이는 오사카 출신의 가수 Suara입니다. 오사카외국어대학에서 인도네시아어를 전공한 그는 인도네시아어로 목소리를 뜻하는 단어에서 이름을 따왔고, 'ToHeart2', 'WHITE ALBUM' 등 수많은 작품의 주제가를 맡으며 대표적인 아니송 가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어쿠스틱 라이브를 꾸준히 이어온 그의 따뜻한 가창이, 동심을 노래하는 이 곡과 자연스럽게 포개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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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供の頃の夢は 色褪せない落書きで 思うまま書き滑らせて 描く未来へとつながる 澄み渡る空 果てしないほど青く 無邪気な心に 充たされ魅かれてく やがて自由に飛びまわれる 翼(はね)を手に入れて 無垢な瞳は求めてく 空の向こうへ 行きたいな 止め処ない願いから 一つだけ叶うのなら 誰にも譲りたくはない 夢を掴みたいと思うよ 子供の頃の夢は 色褪せない落書きで いつまでも描き続けられた 願う未来へとつながる 鐘が鳴る音 遠くから聞こえてくる 素直な心に 届いては響いてる 光りは 七色に変わって 弧を描いてゆく 無垢な瞳は求めてく 虹の向こうへ 行きたいな 止め処なく願うほど 忘れないでいたいこと 支えてくれる人がいて 夢を見ることができるから 子供の頃の夢は 色褪せない落書きで 思うまま書き滑らせて 描く未来へとつながる やがて自由に飛びまわれる 翼を手に入れて 無垢な瞳は求めてく 空の向こうへ 行きたいな 止め処ない願いから 一つだけ叶うのなら 誰にも譲りたくはない 夢を掴みたいと思うよ 止め処なく願うほど 忘れないでいたいこと 支えてくれる人がいて 夢を見ることができるから 子供の頃の夢は 色褪せない落書きで 思うまま書き滑らせて 描く未来へとつな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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