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모리 아키나 - 애무 앨범 커버
J-POP

애무

愛撫

나카모리 아키나

中森明菜

0072
작곡小室哲哉
작사松本隆
노래방 번호
TJ2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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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나카모리 아키나가 1993년 앨범 'UNBALANCE+BALANCE'에 수록한 곡으로, 마츠모토 타카시가 가사를, 코무로 테츠야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습니다. 비단 신발과 금실 자수, 젖은 모래사장 같은 관능적이고 이국적인 이미지로 채워진 이 곡은, 사랑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빠져드는 위태로운 마음을 그립니다. 화자는 '사랑하지 마, 난 사랑하지 않으니까'라고 슬픈 거짓말을 흘리면서도 눈빛만은 정직하다고 고백하고, 짧은 인생이라면 눈부시게 다 타 버릴 때까지 살고 싶다며 밤하늘을 가르는 유성이 되고 싶다고 노래합니다. 상대의 손목시계를 풀어 바다에 던져 가라앉힌다는 대목은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멈추려는 절박함을 드러냅니다. 영어 후렴 'Touch Me Through The Night'가 외로운 밤의 갈망을 더합니다. 타이업 없는 앨범 수록곡이었음에도 발매 한 달여 만에 입소문을 타고 유선 차트 상위에 오를 만큼 호응을 얻어, 이듬해 싱글로도 발매되었습니다. 90년대 나카모리 아키나의 숨은 명곡으로 재조명되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絹の靴に金の刺繍糸
濡れた砂を駆け寄る
はだけたシャツ 海は傾いて
指が肩にくいこむ

抱きしめてよ 不幸のかたちに
切り抜かれた心を
罪深さが炎を注いで
沈む夕陽 綺麗ね

愛さないでね 愛してないから
哀しい嘘がひとひら
戯れだっていくらだましても
眼差しは正直よ

Lonely Night 人は孤独な星
Lonely Night 瞬いて消える
短すぎる人生なら
眩しく燃えつきるまで生きたい
Lonely Night 触れれば触れるほど
Lonely Night 遠ざかる身体
だけどいいの 今はいいの
夜空を流れる流星になりたい

Touch Me, Touch Me,
Touch Me Through The Night

めぐり逢ってしまったんだもの
戻せないの 時間は
あなたの手の時計を外して
海に投げて沈めた

許さないでね 許してないから
憎むくらいに見つめて
柔らかな髪 撫でていた爪が
優しさで染まってく

Lonely Night 人は孤独な波
Lonely Night 寄せて返すだけ
逆らうほど沈みそうで
あなたの背中にしがみついてた
Lonely Night 探せば探すほど
Lonely Night 見失う未来
だけどいいの 今はいいの
夜空を流れる流星になりたい

Touch Me, Touch Me,
Touch Me Through The Night

Lonely Night 触れれば触れるほど
Lonely Night 遠ざかる身体
だけどいいの 今はいいの
夜空を流れる流星になりたい

Touch Me, Touch Me,
Touch Me Through The Night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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