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란 고교 호스트 클럽 - 또 내일!! (오란고교 호스트부 OST) 앨범 커버
J-POP

또 내일!! (오란고교 호스트부 OST)

また明日!! (桜蘭高校ホスト部 OST)

오란 고교 호스트 클럽

桜蘭高校ホストクラブ

0096
작곡新屋 豊
작사松藤 量平
노래방 번호
TJ2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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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애니메이션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캐릭터 송으로, 작중 호스트부 멤버들이 다 함께 부르는 합창곡입니다. 제목 그대로 "또 내일!"이라며 헤어짐 뒤에 어김없이 찾아올 다음 날을 약속하는 노래로, 슬픔에 빠진 상대를 위로하는 다정한 손길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언제든 너를 우리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싫은 일이 있었다면 들려 달라는 첫 마디부터, 방금까지 울던 얼굴도 어느새 웃음으로 바꿔 놓겠다는 마음이 또렷합니다. 화자가 바라는 건 거창한 위로가 아니라 그저 "네가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싶다는 것 하나뿐이고, 그래서 쏟아지던 비구름도 웃어넘기며 함께 걸어가자고 손을 내밉니다. 다툼이 있어도, 어긋나는 순간이 와도 "너를 만난 것에 후회는 없으니까"라는 구절에서 이 곡의 핵심이 드러납니다. 맞잡은 손과 손의 온기를 언제까지나 잊지 않도록 둥글게 원을 그리며, 맑게 갠 푸른 하늘 아래 햇빛을 가득 받으며 "걸어 나가자, 나와 함께"라고 권하는 — 우정과 일상의 따스함을 담백하게 노래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いつだって君のことを 僕らはここで待ってるから
ヤなことがあったのなら 僕らに話を聞かせてよ

さっきまで泣いていた(泣かないで) 君の悲しい顔も(すぐに)
ほら僕らなら いつのまに笑顔に変える

また明日!微笑んだ君に会えるように
澄み切った青空浮かぶ雲のよに
胸一杯 日の光浴びて 歩き出そう
僕と

くだらない冗談だって君は笑うかもしれないけれど
ただ君の喜ぶ顔が 僕らはいつも見たいだけなんだ

さっきまで降っていた(大丈夫) どしゃぶり雨雲も(すぐに)
ほら僕らなら 笑い飛ばして 歩いていける

また明日!微笑んだ君に会えるように
輪になって つないだ手と手の温もりを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うに 歩き出そう 僕と

けんかして すれ違う時だって(どんなときだって)
君に逢えたことに 後悔はないから

また明日!微笑んだ君に会えるように
澄み切った青空浮かぶ雲のよに
胸一杯 日の光浴びて 歩き出そう

また明日!微笑んだ君に会えるように
輪になって つないだ手と手の温もりを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うに 歩き出そう

また明日!微笑んだ君に会えるように
澄み切った青空浮かぶ雲のよに
胸一杯 日の光浴びて 歩き出そう
僕と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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