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보물상자 (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핏치 ED)
大事な宝箱 (マーメイドメロディー ぴちぴちピッチ ED)
나카타 아스미中田あすみ
곡 소개
좋아한다는 말을 끝내 꺼내지 못한 채 상대 곁에 머무는 사람의 노래입니다. 「こんなそばにいるのに 気持ちにはさわれない」라는 한 줄이 곡 전체의 온도를 정합니다. 거리가 가까운 것과 마음이 닿는 것은 별개라는 자각에서 출발하는 셈입니다.
제목의 보물상자는 상대가 아니라 화자 자신의 마음입니다. 후렴에서 「宝箱のカギ 開けてあげるよ スナオになれる」라며 여는 쪽이 자기 자신임을 밝히고, 답답하던 마음이 강한 용기로 바뀌어 간다고 이어집니다. 두 번째 후렴에서는 「宝箱のカギ ひとつあげるよ 真珠色のマジック」로 열쇠 하나를 아예 건네주는데, 진주색이라는 단어가 인어를 소재로 한 작품과 자연스럽게 포개집니다.
풍경 묘사도 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첫 줄의 「白いヨット まるで折り紙」는 흰 요트를 종이접기 크기로 축소하고, 브릿지의 「ゴ・メ・ン・ネ と よっつ / 並べたり 数えたり」는 미안하다는 네 글자를 늘어놓았다 세었다 하는 미련을 그립니다. 그 직후 「もう 涙のあとは 迷わない」로 방향을 정하고, 마지막 후렴에서 「ずっと」가 「もっと」로 바뀌면서 마음이 한 칸 더 나아갑니다.
『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핏치』는 요코테 미치코 원작에 하나모리 핑크 작화로 나카요시 2002년 9월호부터 연재된 만화가 바탕이고, 애니메이션은 2003년 4월 5일부터 1기 52화와 2기 39화를 합쳐 전 91화로 방영됐습니다. 인어공주 전설을 모티프 삼은 마법소녀물인데 주인공들이 아이돌 모습으로 변신해 노래를 무기로 싸우는 구조라, 주제가와 삽입곡이 작품의 뼈대에 해당합니다. 이 곡은 1기 1화부터 28화까지 쓰인 첫 엔딩이고 작사는 포린, 작곡과 편곡은 고바야시 신고가 맡았습니다.
부른 나카타 아스미는 주인공 나나미 루치아를 연기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1988년생으로 1998년부터 2002년까지 NHK 『천재 테레비군』의 테레비 전사로 얼굴을 알렸고, 1997년에는 유닛 crybaby로 CD를 낸 이력이 있습니다. 성우로서 첫 배역이 곧 주연이었고 극중 노래와 엔딩까지 함께 맡았으며, 29화부터의 두 번째 엔딩도 다른 두 배우와 나란히 불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波間をすべるように 白いヨット まるで折り紙 凪いで風にまかせて どこへいくの? ちっちゃくなって こんなそばにいるのに 気持ちにはさわれない 信じさせて ホントのふたりを 確かめて 宝箱のカギ 開けてあげるよ スナオになれる もどかしい思い 強い勇気に 変わっていくよ ずっと 好きと言える 朝焼けに染まる頬 両手くれた あの日のように どんな悪い噂も 気にしないで いられるように ぐぅんと深呼吸して 青い空に溶けたら 大丈夫よ ふたりならきっと できるはず 宝箱のカギ ひとつあげるよ 真珠色のマジック 会えない時間も 胸に届くの 輝いてるよ いつも 忘れないでいて ゴ・メ・ン・ネ と よっつ 並べたり 数えたり もう 涙のあとは 迷わない 宝箱のカギ 開けてあげるよ スナオになれる もどかしい思い 強い勇気に 変わっていくよ もっと 好きと言える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