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무음, 창가에서(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Character Song Vol.2)
雪,無音,窓邊にて(涼宮ハルヒの憂鬱 Character Song Vol.2)
치하라 미노리茅原実里
곡 소개
음(音)도, 소리도 없는 세계에 'I was snow'라며 한 송이 눈처럼 내려앉는 첫 구절부터, 이 곡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한 소녀의 내면을 그립니다. 무언가가 부서지고 무언가가 태어나는 반복을 묵묵히 바라보던 화자가, '존재가 바뀔 만큼의 꿈을 가져 보고 싶다', '감정으로 공감으로 이어진다면'이라며 처음으로 자기 안의 願望(소망)을 자각하는 과정이 조용히 그려집니다. 색이 없던 세계에서 'You are star'를 발견하는 마지막 한 줄이, 무표정 너머의 작은 각성을 응축합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캐릭터송으로, 말수가 적고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캐릭터 나가토 유키의 내면을 노래합니다. 가사가 시종 정적이고 추상적인 것은 캐릭터의 무감정한 화법을 그대로 옮긴 설계입니다.
캐릭터송 Vol.2 '나가토 유키' 앨범에 수록됐으며, 작사는 하타 아키(畑亜貴), 작곡은 타시로 토모카즈, 편곡은 아게마츠 노리야스가 맡았습니다.
부른 茅原実里(치하라 미노리)는 2006년 나가토 유키 역으로 폭넓은 인지를 얻은 성우 겸 가수입니다. 히라노 아야 등과 함께 부른 엔딩 '하레하레 유카이'가 골드 인증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란티스 레이블에서 솔로 가수로도 활동해 2010년 부도칸 단독 공연, 2011년 성우 어워드 보컬상 등을 거쳤습니다. 캐릭터의 정체성과 가수 본인의 서사가 겹치는, 그에게 각별한 대표 캐릭터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音も無い世界に 舞い降りた I was snow なにかが壊れて 何かが生まれる 繰り返し無駄なことさえ やめない人たち 不思議なひとたち 眺める私も含まれた ほどけない問題など 在りはしないと 知ってても 複雑な段階が物語り創っていく 私にも唯ひとつの 願望が持てるなら 記憶の中 最初からを本にして窓辺で読む ページには赤い印 現れて踊り出す つられそうだと思うなんて どうかしてるけれど 禁じられたワードを 呟けば最後… どこかへ逃げるの どこにも逃げない それだけで価値ある意識 めげない人たち 優しい人たち 動かされた私の未来 流れ出す強い力 幸せ呼ぶと 気が付いた そのままで必要な物語り印されたら 存在が変わる程の 夢を持ってみたくなる 感情へと共感へと 繋がれば窓辺に立ち 静けさに抱かれながら また今日も待っている ゆるやかに降る 水じゃなくてもっと寂しい粒 色が無い世界で 見つけたの You are star 存在が変わる程の 夢を持ってみたくなる 感情へと共感へと 繋がれば窓辺に立ち 静けさに抱かれながら また今日も待っている ゆるやかに降る 水じゃなくてもっと寂しい粒 音も無い世界に 舞い降りた I was snow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