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st My Music(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OST)
Lost My Music(涼宮ハルヒの憂鬱 OST)
스즈미야 하루히 (히라노 아야)涼宮ハルヒ(平野綾)
곡 소개
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제12화 「ライブアライブ」에서, 문화제 무대에 급히 대타로 오른 하루히가 부르는 두 번째 곡입니다. 「God knows...」로 객석을 뒤집어 놓은 직후에 놓인 자리라, 곡의 성격도 앞 곡의 비장함과 정반대로 빠르고 들뜬 팝 록입니다.
제작진이 이 회차에 들인 공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타 운지와 드럼 동작을 연주에 맞춰 재현했고, 로토스코프로 움직임을 옮겼으며, 노래하는 표정은 히라노 아야의 녹음 현장을 촬영해 참고했습니다. 작화 매수는 다른 화의 약 두 배에 달했습니다.
가사는 밤하늘에 대고 「星空見上げ 私だけのヒカリ教えて」라 묻는 데서 출발합니다. 함께 본 영화를 혼자 다시 틀어 보고, 「大好きなひとが遠い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라 인정하면서도 내일 눈을 뜨면 희망이 생길지 모른다며 스스로를 달랩니다.
곡의 구조는 후렴 두 벌의 차이에 있습니다. 앞 후렴이 「I still I still I love you」로 기다림을 붙잡는다면, 뒤 후렴은 「I lost I lost I lost you」로 바뀌고 내 음악을 만들어 준 것이 너였다는 고백이 붙어 제목을 회수합니다. 그러고도 마지막은 다시 「I still」 쪽으로 돌아와 「また逢えるよね?」라는 물음으로 끝나면서, 상실을 인정하는 대신 미해결로 남겨 둡니다.
작사는 하타 아키, 작곡과 편곡은 진보 사토루가 맡았고 극중에서는 밴드 ENOZ의 연주로 처리됩니다. 실제 가창은 스즈미야 하루히 역의 히라노 아야이며, 이 곡은 그를 성우 가수로 각인시킨 계기가 됐습니다. 「God knows...」와 함께 실린 싱글 『涼宮ハルヒの詰合』(2006년 6월 21일, 란티스)는 오리콘 주간 5위와 연간 106위를 기록했고, 2008년 7월 21일자 차트에서 TOP200 통산 100주 진입을 달성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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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空見上げ 私だけのヒカリ教えて あなたはいまどこで 誰といるのでしょう? 楽しくしてるコト思うと さみしくなって 一緒に観たシネマひとりきりで流す 大好きなひとが遠い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あした目が覚めたら ほら希望が生まれるかも Good night! I still I still I love you! I'm waiting waiting forever I still I still I love you! とまらないのよ Hi!! 眠りのふちで ユメがくれる想い出の One day あなたの言葉には 少しウソがあった 離さないよとキミだけだと 抱きしめたのに 約束がフワリと暗い夜に消えた 大好きなひとよいつも いつまでも探してしまう きっと目が覚めても まだ幻を感じたい Morning I lost I lost I lost you! You're making making my music I lost I lost I lost you! もう逢えないの? No! 大好きなひとが遠い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あした目が覚めたら ほら希望が生まれるかも Good night! 大好きなひとが遠い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きっと目が覚めても まだ幻を感じたい Morning I still I still I love you! I'm waiting waiting forever I still I still I love you! とまらないのよ I still I still I love you! I'm waiting waiting forever I still I still I love you! また逢えるよね? 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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