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컬러풀
カラフル
시바타 준柴田淳
0014
작곡柴田淳
작사柴田淳
TJ26681
곡 소개
'잊어버리고 싶어지는 것 같기도, 잊고 싶지 않은 것 같기도 한' 짝사랑의 나날을 떠올리는 자리에서 곡이 시작됩니다. 화자는 좋아해도 어차피 이뤄지지 않을 거라 단념해 왔던 사람이, 어느 날 눈앞에 앉아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을 믿기 어려워합니다. '꿈에서밖에 만날 수 없으니까' 베갯머리의 곰인형을 그 사람이라 여기던 시절이 길었다는 고백이, 이 사랑이 얼마나 오래 혼자만의 것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노래의 정서가 전환되는 지점은 후렴의 '마음속이 컬러풀해진다'는 한 줄입니다. 살아갈 의미를 몰라 그저 떠밀리듯 걷던 사람이, 그 사람 곁에서 새로운 세계를 보며 '이제는 걷고 싶다'고 말합니다. 흑백이던 연애도 꿈도 색을 얻고, 짝사랑하던 시절의 부끄러운 자신마저 사랑스러워지는 변화를 곡은 차분히 따라갑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을 홀로 넘어온 화자에게 '잘 잠들지 못하겠으면 계속 같이 깨어 있겠다'며 둘이 웃으며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 상대의 존재가, 제목 그대로 단조롭던 일상을 물들입니다.
시바타 준은 2001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투명한 목소리와 내면을 들여다보는 가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カラフル'는 2007년 발표된 싱글로, 작사·작곡 모두 본인이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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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ぇ今日は何をしていたのかな 明日もまたすれ違えるかな あなたに片想いしてた日々 恥ずかしくなる 好きになってもどうせ叶わない そう思って諦めてきたの 目の前にいるあなたが不思議 どうしてわたしと喋っているの? 夢でしか会えないから 枕元に座るくまさんがあなただった 今まで… 忘れてしまいたくなるような 忘れてしまいたくないような あなたに片想いしてた日々 可愛いわたし 手帳に挟んでたはずなのに 壁に貼り付けたはずなのに こうしてわたしの前で笑う あなたはあなたなの? 心の中がカラフルになる あなたの隣で見る新しい世界 生きる意味がわからなくて 歩かされてたみたい でも今は歩きたいの あなたと… 忘れてしまいたくなるような 忘れてしまいたくないような あなたに出逢う前のわたしを 愛しくなる どうしてもうまく生きられなくて ずっと恋も夢もシロクロ ひとりで眠れない夜を越え 歩いてきたよね 大丈夫! どうしてもうまく眠れないなら ずっと一緒に起きてるって ふたりで笑える生き方だけ 教えてくれたから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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