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영광의 가교
栄光の架橋
유즈ゆず
1022
작곡北川悠仁
작사北川悠仁
TJ27114
곡 소개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은 눈물이 있었다, 남몰래 흘린 눈물이 있었다'로 시작해, 결코 평탄하지 않았지만 분명히 걸어온 길을 되짚는 곡입니다. 몇 번이고 포기하려 했던 꿈의 도중, 분해서 잠 못 이루던 밤과 무서워 떨던 밤을 지나, 수많은 버팀 속에서 여기까지 걸어왔다는 자각에 이릅니다. '슬픔과 괴로움 너머에 저마다의 빛이 있다, 자 가자, 돌아보지 말고 달려 나가면 된다'는 후렴이 곡을 정점으로 밀어 올리고, '영광의 가교로… 끝나지 않는 그 여행으로'라는 마지막이 응원가의 결정체로 남습니다.
이 곡은 유즈(ゆず)의 21번째 싱글로 2004년 7월 발매됐으며, NHK '아테네 올림픽 중계' 공식 테마송으로 제작됐습니다. 작사·작곡은 멤버 키타가와 유진, 편곡은 마츠토야 마사타카가 맡았습니다.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로 첫 등장했고, 이후 스포츠 현장에서 가장 즐겨 불리는 롱셀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곡의 위상을 결정지은 건 아테네 올림픽 체조 남자단체 28년 만의 금메달 순간이었습니다. NHK 카리야 후지오 아나운서의 '신신(伸身)의 신월면이 그리는 포물선은 영광으로의 가교다!'라는 명실황이 유행어 대상 후보에 오르며 곡의 인지도를 끌어올렸고, 이후 각종 올림픽 명곡 랭킹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유즈를 넘어 일본의 국민적 응원가로 회자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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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にも見せない泪があった 人知れず流した泪があった 決して平らな道ではなかった けれど確かに歩んで来た道だ あの時想い描いた夢の途中に今も 何度も何度もあきらめかけた夢の途中 いくつもの日々を越えて 辿り着いた今がある だからもう迷わずに進めばいい 栄光の架橋へと… 悔しくて眠れなかった夜があった 恐くて震えていた夜があった もう駄目だと全てが嫌になって逃げ出そうとした時も 想い出せばこうしてたくさんの支えの中で歩いて来た 悲しみや苦しみの先に それぞれの光がある さあ行こう 振り返らず走り出せばいい 希望に満ちた空へ… 誰にも見せない泪があった 人知れず流した泪があった いくつもの日々を越えて 辿り着いた今がある だからもう迷わずに進めばいい 栄光の架橋へと… 終わらないその旅へと 君の心へ続く架橋へと…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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