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 - 내 너머(멋진 선택 TAXI OST) 앨범 커버
J-POP

내 너머(멋진 선택 TAXI OST)

あたしの向こう(素敵な選TAXI OST)

아이코

a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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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AIKO
작사AIKO
노래방 번호
TJ2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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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내가 잊어버린다면, 내가 사라져버린다면'이라는 가정으로 문을 여는 이별의 노래입니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다는 상대의 말에 손끝이 차가워지고, 드라마처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진심을 말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라는 걸 압니다.

잉크가 다 닳아가는 펜으로 빙글빙글 끼적인 알 수 없는 무늬가 지금 내 마음의 무늬라는 표현, '너는 내 저편에, 나는 네 저편에 무엇을 보는가'라는 구절이 헤어짐 앞에 선 두 사람의 거리감을 섬세하게 짚어냅니다.

이 곡은 aiko의 32번째 싱글로 2014년 11월 발매됐으며, 다케노우치 유타카 주연·바카리즈무 각본의 후지TV 드라마 '멋진 선택 택시'의 주제가입니다. 작사·작곡은 aiko 본인, 편곡은 OSTER project가 맡았습니다.

aiko가 드라마 줄거리를 먼저 읽고 곡을 만든 첫 시도로, '멈춰 서려 할 때 등을 밀어주는 노래'를 만들어달라는 의뢰를 받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할까'를 떠올리며 썼습니다. 일상의 감정을 독특한 멜로디 운용으로 풀어내는 aiko 특유의 화법이 잘 드러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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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たしが忘れてしまったら
あたしがいなくなってしまった
これは ついさっきの話
いいえ ずっと昔の事

逢って話がしたいんだと あなたがあたしに話すから
怖くなって少しだけ 指先が冷たくなった

ドラマみたいに遡って本当のこと 話せたらいいけどそんなの無理だよね

さよならなのはわかっていたけれど 知らないままであがいてみたんだ
あなたはあたしの向こうに あたしはあなたの向こうに
何を見る

インクのなくなりそうなペンで話しながらぐるぐる書いた
何か解らない模様も あたしの今の模様だ

下を向いてた帰り道に思ったよ 明日は晴れるから星はいくつ見えるかな

あと一度変われたならこの道をあたしはどうやって歩いただろう
振り返ったら後悔が巻き付いてきそうだから
もう見ない

少し向こうに行った気持ちを呼んだけど
どうにもならないね もうキスは出来ないね

さよならなのはわかっていたけれど わからないフリをしていたんだ
あなたと一緒に考えた悩みも涙も
今はひとりでやれるよ

これからの朝これからの夜たまには思い出してもいい?
あなたの心に変わった形のままでもいいから
いられたな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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