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불꽃놀이
花 火
아이코aiko
2013
TJ25220
곡 소개
잠들기 직전 시트 속 그 순간이면 늘 너를 떠올립니다. 꿈은 꿈일 뿐 눈을 뜨면 지독히 슬픈 것이고, 오늘도 불꽃은 오르지 않습니다. 여름 별자리에 매달려 위에서 불꽃을 내려다보며 '이렇게 좋아하는 걸 어쩔 수 없다'고 되뇌는 화자가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다짐했던 '1mm도 잊지 않겠다'는 말이 와락 날아가 버리고, 날개 달린 천사가 '지쳤으면 그만두면 되잖아'라고 속삭여도 불꽃도 눈물도 마르지 않습니다. 한여름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끝내 놓지 못하는 사랑의 정경이 섬세하게 펼쳐집니다.
'花火'는 싱어송라이터 aiko가 직접 쓴 곡으로, 포니캐년에서 1999년 8월 발매한 메이저 3번째 싱글입니다. 서클K(현 패밀리마트) 냉면 CM송과 TV아사히 계열 프로그램 엔딩으로도 쓰였습니다.
오리콘 차트에 초동 26위로 들어온 뒤 입소문을 타고 서서히 순위를 끌어올려 발매 7주 차에 TOP10에 진입했고, 무려 20주에 걸친 롱히트를 기록하며 aiko에게 첫 오리콘 TOP10을 안겼습니다. 일상의 감정을 독특한 비유와 멜로디로 그려내는 aiko의 작풍을 일찍이 각인시킨, 데뷔 초기 대표곡이자 지금도 사랑받는 여름의 명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眠りにつくかつかないか シーツの中の瞬間はいつも あなたの事考えてて 夢は夢で目が覚めればひどく悲しいものです 花火は今日もあがらない 胸ん中で何度も誓ってきた言葉がうわっと飛んでく 「1mmだって忘れない」と... もやがかかった影のある形ないものに全てあずけることは出来ない 三角の目をした羽ある天使が恋の知らせを聞いて 右腕に止まって目くばせをして 「疲れてるんならやめれば?」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涙を落として火を消した そろったつま先 くずれた砂山 かじったリンゴの跡に 残るものは思い出のかけら 少し冷たい風が足もとを通る頃は 笑い声たくさんあげたい 三角の耳した羽ある天使は 恋のため息聞いて 目を丸くしたあたしを指さし 「一度や二度は転んでみれば」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たしかに好きなんです もどれないんです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最後の残り火に手をふった 赤や緑の菊の花びら 指さして思う事は ただ1つだけ そう1つだけど 「疲れてるんならやめれば...」 花火は消えない 涙も枯れない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涙を落として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たしかに好きなんです もどれないんです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上から花火を見下ろして 最後の残り火に手をふった 夏の星座にぶらさがって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