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Diver (NARUTO-나루토-질풍전 OP)
Diver (NARUTO-ナルト-疾風伝 OP)
니코 터치스 더 월스NICO Touches the Walls
1048
작곡光村龍哉
작사光村龍哉
TJ27665
곡 소개
물 위로 멀어지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화자는 숨조차 쉴 수 없는 군중 속으로 어느새 가라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 숨을 쉬고 싶어 이곳은 괴롭다는 외침처럼, 바다 밑바닥을 향해 다시 한 번 호흡하겠다는 다이버의 역설이 곡 전체를 끌고 갑니다. 가라앉음으로써 숨을 찾으려는 모순은 무리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과 마주하려는 몸부림이고, 마지막에 「ただの幸せに気づいたら もう二度と溺れないよ」 평범한 행복을 깨닫는다면 다시는 빠지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수면을 향합니다. 나루토 질풍전의 여덟 번째 오프닝으로, 닌자 사스케를 쫓는 나루토의 집념과 외로운 잠항(潜航)의 정서가 절묘하게 겹칩니다. 본래 이 곡은 2010년 투어 '道なき道'에서 선보인 신곡 가운데 싱글화 요청이 가장 많았던 노래로, 팬들의 성원에 응해 밴드가 편곡을 다듬어 애니 주제가로 내놓았습니다. NICO Touches the Walls는 변칙적인 기타 리프와 미쓰무라 다쓰야의 절규에 가까운 보컬이 특징인 록 밴드로, 2011년 1월 발매된 이 싱글은 오리콘 위클리 7위에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あの水平線が遠ざかっていく 青すぎた空には明日すら描けなくて 息もできないくらい澱んだ人の群れ 僕はいつからここに潜り込んだんだ? 悲しみなんて吐きだして 前だけ見てればいいんだっけ それじゃとてもまともでいられな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光をかすかに感じてるんだ そこまで行けそうなら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闇を見上げるだけの夜は もがく減圧症のダイバー 生きているんだって 確かめたくて 深い海底を目指してもう一度 呼吸をしよう 頭の中の地図をひっくり返したら 足りないものだらけで 独り怯えた昨夜 僕は強いんだってずっと思ってた 誰よりも強いってずっと思ってた 迷子になった白鳥が 星の夜空に浮かんでいた 慰めのように降り出した雨 だけどどうやら僕らはなれそうもない 星が星なら僕は僕さ どこまで行けそうかな 重たい錨を背負い込んで ほんの少し祈りを吐きだして まるで合図のように降り出した雨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闇を見上げるだけの僕じゃ 浮かぶ方法もないダイバー 生きているんだって 確かめたいならそう 深い海底を目指してもう一度だけ 息をしてみて ただの幸せに気づいたら もう二度と溺れないよ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