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시리우스 (킬라킬 OP)
シリウス (キルラキル OP)
아오이 에이르藍井エイル
106
작곡重永亮介
작사MEG ROCK
TJ27666
곡 소개
누군가 멋대로 정해 놓은 기성품 같은 오늘을 벗어던지고 맨발로 달려 나간다는 첫 소절이, 곡의 온도를 단번에 끌어올립니다. 틀리든 넘어지든 까진 상처마저 나만의 내일이 된다며, 화자는 실패까지 자기 것으로 끌어안습니다.
제목 「시리우스」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입니다. 치켜든 손에 움켜쥔 맹세가 빛이 되어 언젠가 네게 닿을 그 순간까지 울고 있을 틈 따위 없다는 다짐이, 삐져나온 뜨거운 마음이 밤하늘에서 빛나기 시작한다는 심상으로 이어집니다. 소원은 전부 이 손으로 이루겠다는 후렴이, 유성군을 앞지르며 높이 더 높이 향하는 상승의 궤적을 그립니다.
기성품 같은 오늘을 벗어던진다는 이 태도는, 의복이 힘의 질서를 지배하는 세계에서 맨몸으로 맞서는 소녀 마토이 류코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 『킬라킬』의 오프닝이라는 자리와 정확히 맞물립니다.
부른 이는 삿포로 출신의 아니송 가수 아오이 에이르입니다. 2011년 『Fate/Zero』 엔딩 「MEMORIA」로 메이저 데뷔한 뒤 『소드 아트 온라인』 등 굵직한 작품의 주제가를 이어 온 그가, 2013년 다섯 번째 싱글로 이 곡을 내놓았습니다. 작사는 meg rock, 작곡은 시게나가 료스케가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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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かが 勝手に決めた 既製品(レディメイド)な今日を脱ぎ捨てて 裸足で 走っていく 間違ったって 転んだって 擦り剥いた 痛みも 自分仕様(オリジナル)な明日になる 突き上げた この手に 握り締めた 誓いが 光になって いつか 君に届く その瞬間まで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 はみ出してしまった 熱い想いが 夜空で 輝きだす 生まれてきた意味が 理解(わか)った気がした 願い事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不安に抗うだけで もう 精一杯で 終えてしまっていた 昨日があったけど 立ち止まってた そんな時間も 必要だったのかな なんて 今はね 思えてる 暗闇を切り裂き 辿り着いた 景色の その向こうに いつも 君が ちゃんと 待っててくれてた 愛おしく 煌めく 世界で 流星群 追い越し 高く 高く 心が 叫ぶ先へ もらっている以上に あげられるように ねぇ 未来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膝を抱えていた夜も 涙で迎えた朝も どんな時も 眩い青星(ほし)みたいに 突き上げた この手に 握り締めた 誓いが 光になって いつか 君に届く その瞬間まで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 はみ出してしまった 熱い想いが 夜空で 輝きだす 生まれてきた意味が 理解(わか)った気がした 願い事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そう 未来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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