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y Baby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OST)
Cry Baby (劇場版 クレヨンしんちゃん嵐を呼ぶ歌うケツだけ爆弾!OST)
시모SEAMO
곡 소개
2007년 봄에 개봉한 극장판 크레용 신짱 시리즈 열다섯 번째 작품 『嵐を呼ぶ 歌うケツだけ爆弾!』의 주제가입니다. 흰둥이 엉덩이에 붙은 폭탄 하나 때문에 온 가족이 세계를 돌아다니는 소동극인데, 정작 주제가로 붙은 이 곡은 소동과 정반대의 자리에서 참지 말고 울어보라고 말합니다.
화자는 꿈을 향해 필사적이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실패만 거듭했다는 자기 이력부터 꺼냅니다. 세상의 비는 차갑고 속마음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으며, 돌이켜 보면 늘 억지로 웃고 허세를 부리고 긴장을 놓지 못한 채 눈물을 참아 왔다고 고백합니다. 그 위에 얹히는 후렴이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입니다. 실컷 울고 씻어내니 솔직해질 수 있었다는 것이 이 노래가 내놓는 답입니다.
중반부에는 하늘을 끌어다 쓰는 비유가 나옵니다. 걱정 없어 보이는 저 큰 하늘조차 늘 냉정하지만은 않아서 구름에 덮이기도 하고, 갠 줄 알았다가 폭우가 쏟아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는 일은 부끄러울 것이 없고 울고 난 자리에는 빛이 든다는 논리로 이어집니다. 헛된 일은 하나도 없고 모든 좌절에 의미가 많다는 대목, 눈물의 수만큼 강해진다는 대목이 그 결론을 다시 받칩니다.
SEAMO는 나고야 출신 래퍼로 시모네이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레코드사를 옮기면서 2005년 새 이름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이 곡은 그 시절의 고생을 되짚으며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어, 어린이 영화의 주제가이면서 동시에 본인의 이력서처럼 읽히는 구석이 있습니다. 「マタアイマショウ」와 「ルパン・ザ・ファイヤー」로 이름을 알리고 2006년 제57회 홍백가합전에 처음 출장한 뒤 내놓은 첫 애니메이션 타이업 싱글이기도 합니다.
싱글은 2007년 4월 18일에 나와 오리콘 주간 6위와 그해 연간 90위를 기록했고, 이후 앨범 『Round About』에 실렸습니다. 극장판 주제가가 흔히 작품의 밝은 톤에 맞춰 흘러가는 것과 달리 이 곡은 객석의 아이들보다 함께 온 어른들 쪽에 말을 거는 편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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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に向かって 僕必死だった うまくいかなくて 失敗ばっか 世間の雨は冷たくて 誰にも本音言えなくて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何をやっても 何度やっても 思い通りにいかない世の中よ 強がってても 成功はゼロ うまくいかないの 心不安定よ そんな時こそ立ち止まり 人目気にせずに泣けばいい 強がりを捨てよう ありのまま 弱さを見せるのを怖がるな 悩みないようなあの大空だって いつも冷静じゃないよな 雲で覆われる時もあり 晴れかと思えば 時に土砂降り 僕達と同じ そうさ泣く事 恥ずかしい事じゃない 泣いた後は そこに 光射す あの大空のように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僕は人生 まだ習いかけ 既にぶち当たってる高い壁 登れよ登れよと焦るだけ だけどもあるのは 飛べない羽根 からかわれても 罵られても 自分自身の手を 信じてみてよ のらりくらり たまに歌い 独りですべて背負う事はない 無駄な事など1つもないのさ 全ての挫折に 意味は沢山あるよ だから少しずつ 自分耕し 光り輝かす 遠回りしてるようで これ一番の 僕にとっての 望む近道と 信じ今日も歩いてく 涙の数だけ強くなってく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これまで歩いてきたこの道は 固くも強くもない 涙で濡れてばかり だけども 歩いてきた事は真実だから 誇りに思えるような自分でいよう 上を向けば 青い大空 僕を照らしてた 隣を見れば いつも誰かが 支えてくれてた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流した涙美しい その涙で伝える僕の意志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優しく包んでくれる風 あるから声が響くんだね いやなことあった時は雨が 洗い流して晴れるん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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