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판타지(언제나 우리의 사랑은 10센티였다. OP)
ノンファンタジー(いつだって僕らの恋は10センチだった。OP)
립립LIPxLIP
곡 소개
애니메이션 '언제나 우리 사랑은 10센티였다.(いつだって僕らの恋は10センチだった。)'의 오프닝 주제가이자, LIP×LIP의 메이저 데뷔 싱글입니다. LIP×LIP은 실존 아이돌이 아니라 창작 팀 허니웍스(HoneyWorks)가 만들어낸 극중 남성 아이돌 듀오로, 소메야 유지로와 시바사키 아이조 두 캐릭터(성우 우치야마 코키·시마자키 노부나가)가 노래합니다.
곡은 사랑을 우주적 스케일로 부풀려 선언합니다. 몇십 년 몇백 년이 지나도 우리는 마법처럼 서로 이끌린다는 후렴이 노래를 떠받치고, 만나기 전부터 너를 찾고 있었다, 갈라놓아도 사랑으로 이어져 있다며 운명을 못 박습니다.
가사의 상상력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듭니다. 이 끝없는 우주 속에서 같은 순간을 살고 있으니 너는 기적의 증인이라거나, 사랑하기 위해 나는 나로 태어났고 너는 사랑받기 위해 나타났다는 식으로, 첫사랑을 우주의 섭리처럼 격상시킵니다. 중간에 툭 던지는 '好きだよ'라는 한마디가 그 거창함을 순간 소년의 고백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허니웍스가 전면 프로듀스한 남성 아이돌 유닛답게, 곡은 화려하고 자신만만한 아이돌 팝의 문법을 취합니다. 끝에서 '첫사랑은 몇십 년 몇백 년이 지나도, 그리고 내 이야기와 겹쳐진다(重なり合うんだ僕の物語と)'며, 이 과장된 사랑 노래를 한 사람의 이야기로 수렴시키며 닫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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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恋する何十年何百年でも 惹かれ合うんだよ まるで魔法のように あのね今夜夢の中では 君は僕と恋に落ちてる 聞いて未来描く絵本で 君は僕と愛を見つける 悪戯(いたずら)をする恋の神様 君を傷つけ泣かせたのなら 僕は悪魔になっちゃうよ? 僕ら恋する何十年何百年でも 惹かれ合うんだよ まるで魔法のように 出会う前から探していたよ君を 引き裂かれたって愛で繋がってる ほらね今も意識しちゃってる いいよ恋を怖がらないで 側においで触れちゃうくらい いいよここは君専用だよ この果てしない宇宙の中で 同じ瞬間生きているから 君は奇跡の証人さ 愛するために僕は僕に生まれて 君は現れた 愛されるために どんな時でも想っているよ君を 何光年離れても愛は解けやしない 命が尽きて土に還っても 消えない僕らの想いの種よ いつか大きな愛となれ 「好きだよ」 僕ら恋する何十年何百年でも 惹かれ合うんだよ まるで魔法のように 出会う前から探していたよ君を 引き裂かれたって愛で繋がってる 惹かれ合うんだよ 初恋ずっと何十年何百年でも そして重なり合うんだ僕の物語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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