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 팡파르(계속 달려와서 다행이야. OP)
夢ファンファーレ(走り続けてよかったって。OP)
립립LIPxLIP
곡 소개
LIP×LIP는 크리에이터 팀 HoneyWorks가 만들어 낸 가공의 남성 아이돌 듀오입니다. 소메야 유지로와 시바자키 아이조라는 두 캐릭터 명의로 노래하고, 실제 가창은 각각 성우 우치야마 코키와 시마자키 노부나가가 맡습니다. 2017년 12월 양 A면 싱글 「ノンファンタジー/必要不可欠」로 메이저 데뷔했고, 허니웍스는 니코니코 동화에서 보컬로이드 곡을 올리던 Gom과 shito, 일러스트와 영상을 맡는 야마코로 이뤄진 팀입니다.
「夢ファンファーレ」의 화자는 주위가 온통 같은 색이고 다른 색은 손가락질을 받던 풍경에서 출발합니다. 무서워서 감췄고, 어느새 자기도 같은 색이 되어 가고 있었다는 고백입니다. 부끄러운 꿈이라며 가슴 구석으로 밀어 두었던 기억도 함께 꺼내 놓습니다. 거기서 노래는 목소리를 높여 좋아하는 것에서 도망치지 말라고, 가슴을 펴고 빛나라고, 아부하지 말고 꿈을 관철하라고 몰아붙입니다.
「君の色が綺麗でたった一つで 世界彩っている花みたいで」처럼 상대의 색을 꽃과 별에 빗대는 이미지가 후렴을 지탱합니다. 「やりたい事やらなきゃ損じゃん?選手宣誓」 같은 구어체 추임새가 응원가의 온도를 만들고, 내일 죽는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 지내고 있느냐고 가슴에 물어보라는 구절에서 한 번 정색합니다. 마지막 줄 「頑張っている君に捧げる夢ファンファーレ」가 제목을 회수하며, 이 팡파르가 누구를 향한 것인지 분명히 밝힙니다.
타이업은 2018년 10월 BS11에서 방송된 애니메이션 『走り続けてよかったって。』의 오프닝입니다. 시그널·엠디가 제작한 15분 분량 전 4화 작품으로, 요요기 애니메이션 학원을 모델로 삼은 성우 학교를 무대로 성우를 꿈꾸는 학생들의 성장을 그립니다. 좋아하는 것을 관철하라고 등을 떠미는 가사가 작품의 소재와 곧장 맞물립니다. 오프닝과 엔딩 모두 허니웍스가 작사와 작곡, 편곡을 맡았습니다.
싱글은 2018년 10월 10일에 발매되어 오리콘 주간 11위에 올랐고, 이후 유닛의 첫 앨범 『どっちのkissか、選べよ。』에 수록되었습니다. 두 캐릭터는 허니웍스가 오래 이어 온 『告白実行委員会』 시리즈 세계관에 속해 있어, 곡 하나로 끝나지 않고 이야기 전체와 함께 굴러가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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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りは同じ色 違う色は指をさされていた 怖くて隠してた 同じ色になりかけていた 明日 好きから逃げるな 胸を張って輝け 世界は広いよ見てごらんよ 僕ら わがまま育てて 媚びず夢を貫け ネガティブな自分置いていこう 君の色が綺麗でたった一つで 世界彩っている花みたいで ほら照れないでいいんだよ顔上げて 特別な君でいて やりたい事やらなきゃ損じゃん?選手宣誓 他人(ひと)の夢それじゃダメ!君を楽しめ 見た目も違うのに 同じレール歩かなきゃダメなの? “恥ずかしい”夢だって 胸の隅に追いやっていた いつか 好きは錆びついて 忘れ去られ無くなる そんなの嘘だよ ずっといるよ 今も ワクワクになれる 夢が胸支配して 時間さえ忘れ笑っている 君の色は名前なんてなくて見とれて 世界輝かせてる星みたいで 合わせなくていいんだよそのままで 特別な君でいて 楽しい事待ってちゃ損じゃん?迎えにいこう 君の一歩君が踏み出せ!夢を楽しめ 明日 死んでしまっても 後悔はしないように 過ごせていますか?胸に聞いて 僕ら “好き”をするために 笑い合う日のために 生きているんだよ忘れないで 「届け」 君の色が綺麗でたった一つで 世界彩っている花みたいで ほら照れないでいいんだよ顔上げて 特別な君でいて やりたい事やらなきゃ損じゃん?選手宣誓 他人(ひと)の夢それじゃダメ!君を楽しめ 頑張っている君に捧げる夢ファンファー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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