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깜빡임(영화 '8년 만의 신부 기적의 실화' OST)
瞬き(映画'8年越しの花嫁奇跡の実話' OST)
백넘버back number
곡 소개
「幸せとは 星が降る夜と眩しい朝が繰り返すようなものじゃなく」라는 한 줄로 곡이 열립니다. 별이 쏟아지는 밤과 눈부신 아침이 되풀이되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고 먼저 부정해 놓고, 화자는 곧바로 자기 나름의 정의를 내놓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쏟아진 비에 우산을 씌워 줄 수 있는 일, 그것이 행복이라는 답입니다. 눈을 깜빡이지도 않고 뚫어져라 본다고 찾아지는 종류가 아니기에, 결론은 늘 곁에 있어 달라는 부탁으로 되돌아옵니다.
두 번째 절에는 꿈을 위해 살 수 있었던 사람, 벗어난 길이 정답이었던 사람,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다 쓴 사람, 자기 인생을 산 사람이 차례로 스쳐 갑니다. 화자는 그 어느 쪽도 되지 못했다고 인정한 뒤 「ただ今日も僕を必要だと思ってくれたら」라는 한 줄에 몸을 기댑니다. 마지막 후렴에서는 우산을 씌워 주려던 쪽이 어느새 지켜지고 있었다는 문장이 덧붙고, 곡은 「目を開けても 目を閉じても」라는 미완의 한 줄로 조용히 닫힙니다.
곡이 붙은 작품은 실화를 옮긴 영화 『8年越しの花嫁 奇跡の実話』입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항NMDA수용체뇌염으로 쓰러진 신부가 오랜 혼수 상태를 지나 의식을 되찾고, 2014년 12월에야 다시 혼인신고와 예식을 올린 실제 부부의 기록입니다. 세제 다카히사가 연출하고 오카다 요시카즈가 각본을 썼으며 사토 다케루와 츠치야 타오가 주연을 맡아 2017년 12월 16일 개봉했고, 흥행 수입 28억 2천만 엔을 기록했습니다. 병상 곁을 지킨 쪽이 실은 상대에게 붙들려 버텨 왔다는 이야기의 뒤집기가 후렴 마지막 문장과 그대로 포개집니다.
싱글은 영화 개봉 나흘 뒤인 2017년 12월 20일에 나온 back number의 열일곱 번째 싱글입니다. 보컬 시미즈 이요리가 작사와 작곡을 맡고, 2015년부터 밴드의 편곡과 프로듀스를 함께해 온 고바야시 다케시가 사운드를 정리했습니다. 오리콘 주간 5위, 빌보드 재팬 핫 100 2주 연속 2위, 다운로드 송 2주 연속 1위에 올랐고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싱글 트랙 더블 플래티넘과 스트리밍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이후 앨범 『MAGIC』에도 실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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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せとは 星が降る夜と眩しい朝が 繰り返すようなものじゃなく 大切な人に降りかかった雨に傘を差せる事だ 何の為に生きて行くのか 答えなんて無くていいよ 会いたい人と必要なものを少し守れたら 背伸びもへりくだりもせずに 僕のそのままで愛しい気持ちを歌えたなら 幸せとは 星が降る夜と眩しい朝が 繰り返すようなものじゃなく 大切な人に降りかかった雨に傘を差せる事だ 瞬きもせずに目を凝らしても見付かる類のものじゃない だからそばにいて欲しいんだ 夢の為に生きられた人 逸れた道が正解だった人 誰かの為に費やした人 自分を生きた人 誰にもなれなかったけど ただ今日も僕を必要だと思ってくれたら 幸せとは 星が降る夜と眩しい朝が 繰り返すようなものじゃなく 大切な人に降りかかった雨に傘を差せる事だ また弱さ見付けて戸惑う僕に でもそれが出来るだろうか 目を閉じて見付けた場所で 幸せとは 星が降る夜と眩しい朝が 繰り返すようなものじゃなく 大切な人に降りかかった雨に傘を差せる事だ そしていつの間にか僕の方が守られてしまう事だ いつもそばに いつも君がいて欲しいんだ 目を開けても 目を閉じて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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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바타키/깜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