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모리나가 제과 'in젤리' CM)
キャラクター(森永製菓 'inゼリー' CM)
녹황색사회緑黄色社会
곡 소개
료쿠샤카(녹황색사회)의 곡으로, 모리나가제과 'in젤리' 수험생 응원 CM에 쓰인 곡입니다. '대장부가 아니어도 괜찮다, 그 긴장은 진심의 증거다'라는 광고의 메시지처럼, 곡은 무대에 선 모든 사람에게 너 자신이어도 좋다고 건네는 따뜻한 응원가입니다.
제목 '캐릭터'는 연극의 배역에서 출발합니다. '연습, 연기의 사이클, 누군가가 되고 싶어서 너는 또 후회'한다는 도입은, 자신이 아닌 무언가를 연기하려다 지친 사람의 모습입니다. 흐르지 않는 눈물, 먹히지 않는 애드리브 속에서 화자는 다른 누군가가 되려 애씁니다.
그러나 곡은 방향을 돌립니다. '흘러나온 약한 소리가, 네 안에 네가 있다는 걸 가르쳐 준다, 그래도 돼'라며, 약점이야말로 진짜 자신의 증거임을 짚어냅니다. 후렴의 '누구든 너를 필요로 해(need you), 너를 너무나 사랑스러워해'라는 반복은, 흔하디흔한 캐릭터 하나하나에 전부 의미가 있다고 단언합니다.
곡의 정수는 마지막에 놓입니다. '비교하지 않아도 돼, 너밖에 할 수 없는 너의 역할이니까'라는 구절을 지나, '이 무대에 태어난 모든 것은 만들어졌다, 그저 그것만으로 의미가 있으니까'라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료쿠샤카가 이 곡에서 가장 전하고 싶었던 한 줄로 알려진 이 대목은, 존재 그 자체를 긍정하는 밴드의 시선을 응축합니다. 나가야 하루코의 또렷한 보컬이 그 긍정을 한층 단단하게 받쳐 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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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だってneed youだ 君のことがとても愛おしいんだ いつだってneed you そこら中にありふれたキャラクターが魅せる 奇跡の日々だ 稽古、芝居のサイクル 誰かになりたくって 君はまた後悔 ダメダメの目配せ 効かないアドリブ 流れない涙 瞬く間にも頑なにも こぼれた弱音が 君の中に君がいること 教えてくれているんだ それでいい 誰だってneed youだ 君のことがとても愛おしいんだ いつだってneed you そこら中にありふれたキャラクター全てに 意味があるから 自分が自分でいられなくなる “わたしはどこでここはだれだ” そんな日はいつでも戻っておいで 燃える横目、握りしめた手 魅惑のアダプター もっと見せて 台本は閉じて 君でいてみせて ケセラセラ 誰だってneed youだ 君はもがく、それがきらり いつだってneed you 忘れないで 君からは見えないその目に命がある 比べなくていいよ 君にしかできない君の役なんだから 一人居ないくらい 何も変わりはしないように思えるけど こんなんでいいの? 何でいいの?って… 間違ってないし 合ってないし 愛すべきなんだ 君のために光が注ぐよ 誰だってneed youだ 君のことが好きになった いつだってneed you この舞台に生まれてきた全てのことは 産み出された、ただそれだけで意味があ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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