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Pray(살육의 천사 ED)
Pray(殺戮の天使 ED)
치스가 하루카千菅春香
2044
작곡DECO*27
작사DECO*27
TJ28919
곡 소개
애니메이션 '살육의 천사' 엔딩 주제가로, 주인공 레이첼 가드너의 성우 치스가 하루카가 캐릭터 명의로 부른 곡입니다. 작사·작곡은 DECO*27이 맡았습니다. 작품은 기억을 잃은 소녀 레이와 '죽여달라'는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살인자가 폐건물을 함께 빠져나가는 이야기인데, 이 곡은 그 뒤틀린 약속을 화자의 1인칭으로 떠안습니다. 차가운 기억과 텅 빈 세계, 모자란 형태를 꿰매 붙인다는 도입부부터 어긋난 마음의 풍경을 깔아둡니다. '놓지 마, 나를 빼앗아줘 / 지워지지 않는 죄에 지워지지 않는 벌을 / 약속이니까'라는 후렴이 두 사람을 묶은 거래의 핵심을 그대로 노래로 옮깁니다. 위로 위로 떨어지는 꿈을 빌어도 되겠냐는, 상승과 추락을 한 문장에 겹친 모순된 구절이 작품의 불안정한 정서를 압축합니다. 깊은 꿈의 바다에 빠져들 듯한 마지막이, 구원과 파멸이 분간되지 않는 이야기의 결말 정서를 떠받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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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たい記憶と 空っぽの世界 足りないカタチを 縫い合わせたら 間違ってたこと 嫌ってたこと まだ戦ってるんだよ 終わりはどこだろう 怖いくらい青い月が凛と鳴く頃 嘘吐きは希望と出会う 離さないで 私を奪ってよ 消えない罪に 消えない罰を 約束だから 忘れないでまだ 息をしてるから ちゃんといつか終わらせてね 約束だから 上に上に堕ちる夢を 祈っていいですか 失ったままの 曇った心 言いたい言葉も 見当たらないかな だけど誓いが 痛みに混ざっていく 今抗っているんだね 私はどうしたら わかったの 望まれて脈を打つこと “初めて”が絶望を喰らう 止まらないで 私が救うから ありのままを受け止めてね お願いだから 邪魔しないで ほら元通りにしよう 愛を込めて理想を做ろう お願いだから 深い深い夢の海に 溺れるように 鏡の中には 虚ろに浮かぶ青い月ふたつ 始めよう 歪んだ笑顔を切り裂いて ねえ 私が判ったら 誰も泣いてくれないのかな 終わっちゃうのかな ねえただ 消えてしまえたら 明日は楽になれるのかな その手でどうか 離さないで 私を奪ってよ 消えない罪に 消えない罰を 約束だから 忘れないでまだ 息をしてるから ちゃんといつか終わらせてね 約束だから 上に上に堕ちる夢を 祈っていいですか 深い深い夢の海に 溺れるよう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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