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형(兄)
노라조108
작곡이상준
작사이영준
TJ31943
커뮤니티 가사 1
00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좀 들고 어깨펴 짜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보니 괜찮더라 마음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 세상에 혼자라 느낄테지 그마음 형도 다 알아 짜샤 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자 어찌 너뿐이랴 마음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 세상이 널 뒤통수 쳐도 소주 한잔에 타서 털어 버려 부딪히고 실컷 깨지면서 살면 그게 인생 다야 넌 멋진놈이야
짱짱이1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