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Limbo
국카스텐000
작곡전규호,이정길,김기범,하현우
작사하현우
TJ42508
커뮤니티 가사 1
00
불결해진 예감은 (날 끌고 와선) 쉬지않고 속삭이네 가느다란 기침 소리에 놀라 (울음을 멈춰) 남아있는 손을 거둬 단추를 여미네 누명을 쓴 우리 남은 귀를 자르고 창백해진 숫자는 곧 화장을 하고 비린내 난 연기 속에 몸을 숨기고 타올라라 지껄이는 혓바닥은 침을 흘리네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아무도 모르게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조용히 다가온 안개는 차갑게 감싸고 아래로 끌고가 더러운 옷을 던져주네 문턱에 들어선 악취는 모두를 비웃고 굴절된 소리로 천박스럽게 날 만지네 만지네 빛의 지저귐이 멈추고 난 후 어둠 속에 비로소 눈을 뜰 때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밤의 눈을 잃은 비둔했던 나는 아슬하게 매달려 울고 있네
짱짱이1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즐겨찾기, 가사 편집, 플레이리스트, 푸시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