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MV
아주 NICE
세븐틴0018
작곡우지,계범주
작사우지,에스쿱스,버논,계범주
TJ46638
곡 소개
아침마다 모닝콜이 필수였던 화자가 데이트 날이라 번쩍 눈이 떠지는, 첫 연애의 설렘으로 가득한 곡입니다. 새 신발을 신고 현관문을 열면 너에게 가는 길이 꽃길이 되고, 온몸이 간질간질 두근두근합니다. '꿈에서도 네가 둥둥 떠다닐 것 같애?', '멋진 남자 되고파 피트니스 끊은 것 같애?'라며 스스로에게 묻고 '맞아'라 답하는 장난스러운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첫사랑은 안 이루어진단 말은 믿지 않기로 하고, 시작점이 끝이 되게 '너로 시작해 나로 끝낼 수 있게' 맞잡은 두 손에 원처럼 끝이 없다는 다짐 - 풋풋함과 영원에의 약속이 함께 담겼습니다.
이 곡은 세븐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Love&Letter (Repackage Album)》의 타이틀곡으로, 2016년에 발매됐습니다. 앞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안긴 '예쁘다'의 연장선에 놓인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년의 설렘이라는 정서를 한층 밝고 경쾌하게 이어갑니다. '뭐 하나 물어볼게'로 시작하는 후렴 직전의 랩 파트가 특히 중독성 있게 각인됐습니다.
공식 음악방송 1위 기록은 없었지만, 발매 당시 포털과 음원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아주 NICE', '아주 NICE 가사'가 오를 만큼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세븐틴의 대표곡으로 꾸준히 회자되며, 자체 제작 아이돌 세븐틴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상징하는 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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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모닝콜 필수던 내가 오늘은 번쩍 번쩍 눈이 떠지는가 데이트 날이라 그런지 어제 꿈도 좋은 꿈 꿨지 새 신발을 신고 (현관문을 열고 나가면) 오늘 날씬 너를 많이 닮아 너에게 가는 길은 꽃길이 되고 보일 듯 말듯한 네 마음 보인다면 (온몸이 간질간질 두근두근) 이 기분은 뭐야 어떡해 아주 NICE 뭐 하나 물어볼게 꿈에서도 너가 둥둥 떠 다닐 것 같애? (맞아) 멋진 남자 되고파 Fitness 끊은 것 같애? (맞아) 연애가 첨이라 내가 긴장할 것 같애? 너가 나의 모든 의문점에 대한 정답인 것 같애 아- 궁금한 게 있는데 어떻게 그리 예뻐 신호등만 건너면 맛있는 가게 있어 (가자) 오늘 날씨 너를 많이 닮아 너에게 가는 길은 꽃길이 되고 보일 듯 말듯한 네 마음 보인다면 (온몸이 간질간질 두근두근) 이 기분은 뭐야 어떡해 아주 NICE 어떤 사람은 말하죠 연애는 연애일 뿐이라고 그걸로 끝이라고 그렇다면 시작점이 끝이 될 수 있게 너로 시작해 나로 끝낼 수 있게 맞잡은 두 손에 원처럼 우린 끝이 없네 지금 상황 FOREVER 우리 둘이 FOREVER 첫사랑은 안 이루어 진단 말은 믿지 않기로 해요 익숙함에 속아, 잃지 않았으면 해 서로가 우리라는 말이 지켜질 수 있게 uh 진지한데 뜬금없지만 뜬금없지만 오늘 난 말야 아주 NICE 오늘 하루도 아주 즐거웠어요 다음 데이트도 빨리 했음 좋겠어요 집 데려다 주는 길이 너무도 짧아요 내일 이 시간에 또 만나요.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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