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And July
헤이즈(Feat.딘,DJ Friz)5048
작곡DK,DEANFLUENZA,DELLY BOI,SHIN HYUK,JBIRD,ESTABAN FRANCIS
작사DEANFLUENZA,HEIZE
TJ46701
곡 소개
처음부터 열까지 상대의 과거까지 빠삭하게 아는 오랜 친구가, 어느새 그 사람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마는 여름의 고백을 그립니다. 냉수를 들이켜도, 쓴 커피를 마셔도 모든 게 너무 달게만 느껴진다는 표현으로 사랑에 빠진 혼란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You''re fine, I''m fine, And July'라는 말장난 같은 후렴에 망설임과 결심이 동시에 담깁니다. UMF 티켓도 미뤄두고 향수를 뿌리고 아끼던 조던까지 꺼냈는데 '나 오늘 못 나갈 것 같애'라는 전화가 걸려오는 장면은, 어긋남 속에서도 끝내 마음을 전하려는 화자의 안간힘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헤이즈(Heize)가 DEAN, DJ Friz와 함께한 2016년 발표곡으로, R&B와 힙합 감성을 오가는 헤이즈 특유의 랩과 멜로디가 돋보입니다. 한여름 밤의 설렘과 망설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발매 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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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라도 타놓은 걸까 yeah (I said it's true) 평범한 네 목소리에 (I said it's true) 냉수를 들이켜도 쓴 커피를 마셔봐도 너무 달아, 이거 왜이래 (I said it's) killin me softly 일부터 열까지 네 과거들까지 빠삭하게 다 아는 내가 대체 뭔 바람에 이러는지 " 애써 뺑 돌려 말도 못하고 속이 터져 더위를 먹었다 하기엔 오래 됐는데 이거 원 (Whut) 또 네 주위만 맴도네 " I can give you the world 너만 내게로 온다면 I can give you the world 넌 말만해. 뭐든 간에 다 해줄 텐데 yeah 유난히 길던 봄부터 코 앞에 닥친 여름까지 Thinking bout you baby Yeah 7월의 햇볕보다 뜨거운 밤 모든 주말이 그렇듯 또 식겠지만 오늘은 다를 걸 미뤄왔던 내 그 간의 감정들을 말 할거야 너에게 I hope We'll be ok 전부터 기다린 UMF 티켓도 전부 다 밀어둔 채 널 만나러 가는 길 Baby 가벼운 향수도 뿌리고 고이 모셔 놓은 조던도 꺼냈는데 그 때 걸려온 너의 CALL "나 오늘 못 나갈 것 같애" I can give you the world 너만 내게로 온다면 I can give you the world 넌 말만해. 뭐든 간에 다 해줄 텐데 yeah 유난히 길던 봄부터 코 앞에 닥친 여름까지 Thinking bout you baby ooh 오가는 사람들 속 나 혼자 떠나가는 밤을 위로해 (BUT) 오늘이 아니면 안될 것 같아 너의 전화번호를 누르고 더 망설이다가 다른 여자 곁에 널 보게 될 지 몰라 (ah ah ah) 눈치 좀 보다가 내 이야기 아닌 척 하며 슬쩍 떠볼까 (ah ah ah) 난 "몰라 몰라" 하면서 두 번의 계절이 너와 나의 곁을 지나갔구나 지금 이 순간도 난 네가 보고싶구 막 확실하게 해야겠어 이제 그만 사실 5월이면 좀 급해 보일까 해서 다음 6월이면 바쁠 게 불 보듯 뻔해서 그러다 여기까지 왔어 친구인 티는 다 벗었어 You already know 흠.. 그러니까 내 말은... You're fine. I'm fine. And July. Oh 이유는 충분하잖아 BABY You're fine I'm fine And July oh (you know?) "난 남자일 때가 더 괜찮아"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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