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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정준일000
작곡정준일
작사정준일
TJ47015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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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무심히 지나가던 날 우두커니 방안을 맴돌다 문득 생각했어 나.. 지난 이년 전의 우리 그 겨울 너와 나 보이지 않던 저 하늘너머로 같은 꿈을 살아내던 우리 어느새 넌 떠나고, 그저 그런 하루를 사는 나만 남아있어 고마웠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인사도 한마디 못하고 그저 돌아서던 그 길 난 한참을 무심하게 앞만 보고 달려가다가 힘없이 무너져 한참을 울었어 난 한참을 무심하게 바보처럼 살아가다가 힘없이 무너져 한참을 울었어 그저 흔한 인사 한마디 못하고 이제야 꺼낸 말... 난 정말 미안해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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