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저별
헤이즈006
작곡HEIZE,다비(DAVII)
작사HEIZE
TJ48301
곡 소개
2016년 12월 발표된 「저 별」은 헤이즈가 처음으로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그달 월간 1위까지 차지한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헤이즈를 대중적으로 각인시킨 대표작입니다.
노래의 화자는 밤하늘의 별 하나를 올려다보며 끊임없이 묻습니다.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떠나간 사람을 별에 겹쳐 놓은 채, 그 별이 지금도 나를 향해 있는지 아니면 나를 피해 가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마음이 같은 물음을 자꾸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별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 손에 닿지 않습니다. 「어두운 밤이 지나 아침이 온대도 /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도 / 너 그 자리에 있단 걸 난 알아도」, 존재를 믿는 것과 곁에 두는 것은 다른 일이라 화자는 「손 닿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거리 앞에서 무력합니다. 그러면서도 「내 품에 떨어지길 기도해 / my shooting star」라고, 별똥별처럼 자기에게 내려오기를 바라는 기도만은 놓지 않습니다.
랩과 노래를 오가는 헤이즈 특유의 창법은 이 곡에서 확신과 체념 사이를 오가는 화자의 흔들림을 그대로 실어 나릅니다. 「이 시간들은 그저 과정일 뿐이야」라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마지막까지 물음표는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아, 답을 얻지 못한 그리움의 정서를 오래 붙들어 둡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오늘따라 넌 더 희미해 그래서 이 밤은 내겐 무의미해 어두운 밤이 지나 아침이 온대도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도 너 그 자리에 있단 걸 난 알아도 넌 내가 보이지 않을 때마다 항상 불안해했으니까 저 구름이 이제 비가 되어서 내리기만을 나는 기도해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너만큼 반짝이는 게 또 있을까 너무 멀어서 내 노래가 들리지 않을까 내가 보고 있는 게 지금의 너가 맞을까 매일 밤 너를 보며 두 손 모은 나를 봤을까 너도 나를 봤을까 아님 피해 갔을까 내 품에 떨어지길 기도해 my shooting star 다시는 놓치지 않을 텐데 my shining star 이 시간들은 그저 과정일 뿐이야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대 이 순간에도 날 보고 있다고 믿는 것 그래서 난 네가 떠난 이후로 스쳐간 흔적도 없지 그 누구도 그런데 왜 넌 항상 보여도 손 닿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걸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