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 저별 앨범 커버
국내

저별

헤이즈
006
순위
전체#8,28580,198465
국내#4,53259,242315
아티스트 내#890
보관플레이리스트 1 포함
작곡HEIZE,다비(DAVII)
작사HEIZE
노래방 번호
TJ48301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2016년 12월 발표된 「저 별」은 헤이즈가 처음으로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그달 월간 1위까지 차지한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헤이즈를 대중적으로 각인시킨 대표작입니다.

노래의 화자는 밤하늘의 별 하나를 올려다보며 끊임없이 묻습니다.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떠나간 사람을 별에 겹쳐 놓은 채, 그 별이 지금도 나를 향해 있는지 아니면 나를 피해 가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마음이 같은 물음을 자꾸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별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 손에 닿지 않습니다. 「어두운 밤이 지나 아침이 온대도 /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도 / 너 그 자리에 있단 걸 난 알아도」, 존재를 믿는 것과 곁에 두는 것은 다른 일이라 화자는 「손 닿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거리 앞에서 무력합니다. 그러면서도 「내 품에 떨어지길 기도해 / my shooting star」라고, 별똥별처럼 자기에게 내려오기를 바라는 기도만은 놓지 않습니다.

랩과 노래를 오가는 헤이즈 특유의 창법은 이 곡에서 확신과 체념 사이를 오가는 화자의 흔들림을 그대로 실어 나릅니다. 「이 시간들은 그저 과정일 뿐이야」라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마지막까지 물음표는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아, 답을 얻지 못한 그리움의 정서를 오래 붙들어 둡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오늘따라 넌 더 희미해 
그래서 이 밤은 내겐 무의미해 
어두운 밤이 지나 아침이 온대도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도 
너 그 자리에 있단 걸 난 알아도 

넌 내가 보이지 않을 때마다 
항상 불안해했으니까 
저 구름이 이제 비가 되어서 

내리기만을 나는 기도해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너만큼 반짝이는 게 또 있을까 
너무 멀어서
내 노래가 들리지 않을까

내가 보고 있는 게
지금의 너가 맞을까
매일 밤 너를 보며

두 손 모은 나를 봤을까
너도 나를 봤을까
아님 피해 갔을까

내 품에 떨어지길 기도해
my shooting star
다시는 놓치지 않을 텐데
my shining star

이 시간들은 그저 과정일 뿐이야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Yeah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대
이 순간에도

날 보고 있다고 믿는 것
그래서 난 네가 떠난 이후로
스쳐간 흔적도 없지 그 누구도
그런데 왜 넌 항상 보여도

손 닿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걸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
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
아니 날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헤이즈의 다른 곡

And July

헤이즈(Feat.딘,DJ Friz)

TJ46701
MV, MR

비도오고그래서

헤이즈(Feat.신용재)

TJ62461
MR

헤픈우연

헤이즈

TJ62923

헤픈우연

헤이즈

TJ76856

만추

헤이즈(Feat.크러쉬)

TJ24292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