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하루살이
한로로000
작곡한로로
작사한로로
TJ51315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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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마치 겨울 향기 품에 안긴 초록빛 같아 너도 그럴까 젖어버린 서툰 편지 이제 그만 띄워 보낼래 사라지기 전에 흔들리는 너와 내가 내일로 갈 수 없대도 우 우 몇 초의 소음을 지나 영원을 외칠 수 있게 우 우 우 우 네가 아무렇지 않게 웃던 밤 나는 처음으로 죽어 울었어 비가 눈이 되어 무거워진 날 맨발로 붉은 사랑을 그렸어 어쩌면 이 모든 건 우리란 하루살이의 마지막 발악일지 몰라 흔들리는 너와 내가 내일로 갈 수 없대도 우 우 몇 초의 소음을 지나 영원을 외칠 수 있게 우 우 우 우 우 우 찢어진 날개는 어디를 향해 날려야만 감기는 두 눈에 널 가득 담을 수가 있나 아꼈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니 다음 봄에는 우리 바다 위에서 태어나자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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