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T COLOR PLANET
NEXT COLOR PLANET
호시마치 스이세이星街すいせい
곡 소개
별이 흔들리며 꿈을 꾸고, 창밖 비 내리는 거리의 소리를 주머니에 욱여넣고 춤을 추자고 말하는 장면으로 곡이 열립니다. '별이 흔들려 꿈을 꾸고 있어 / 애타게 그리던 그 소리가 기다리고 있어'라는 첫머리부터, 우울한 일상의 풍경마저 반짝이는 색으로 바꿔 버리는 낙천의 에너지가 곡을 밀고 나갑니다. 빛이 자신을 비춘다는 후렴의 이미지는, 무대 위에서 빛나기를 꿈꾸는 한 사람의 선언처럼 읽힙니다.
곡의 중심에는 '내일은 맑을 테니까'라는 한 구절이 거듭 자리합니다. 좀처럼 눈이 떠지지 않는 아침, 커튼을 열어도 우울한 날에 혜성이 흐르면 쇼를 시작하자고 말하며, 화자는 가라앉은 기분을 스스로 끌어올립니다. '이대로는 끝낼 수 없어 / 스페셜한 스테이지, 밤새 춤추는 거야'라는 대목은, 멈춰 있지 않고 달려 나가겠다는 의지를 댄스 팝의 들뜬 리듬에 실어 나릅니다.
후반부의 '온 하늘 가득한 별하늘에 / 내일의 비전을 띄워 봐 / 거기서 보인다면 더 날 수 있어'라는 구절은, 별과 꿈과 색채라는 이 곡의 모티프를 하나로 모읍니다. 반짝이는 색을 두른 너에게 이 멜로디를 전하겠다는 후렴이, 노래 자체를 누군가에게 가닿는 빛으로 만듭니다. '세계는 변할 테니까'라는 외침으로 곡을 닫으며, 노래는 끝까지 앞을 향한 들뜬 낙관을 거두지 않습니다.
星街すいせい(호시마치 스이세이)는 2018년 개인 버추얼 유튜버로 출발해 이후 홀로라이브에 합류한 인물로, 그룹 안에서도 손꼽히는 가창력과 무대 연출로 '가희(歌姫)'라 불립니다. 'NEXT COLOR PLANET'은 홀로라이브 이적 후 처음 내놓은 오리지널 곡으로 본인이 직접 작사를 맡았고, 작곡은 아이돌 송으로 이름난 사카이 타쿠야가 담당했습니다. 별을 동경하며 가수가 되겠다는 그 자신의 정체성과, 별·색·꿈을 노래하는 이 곡의 세계관이 그대로 포개지는 작품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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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が揺らいで 夢を見ている 焦がれたその音が待ってるの キラめくカラー秘めてる日々に 伝えるこのメロディ 窓からのぞいた 雨の降る街並みを 弾ける音だから ポケットに詰め込んで Let's dance now 君の好きな (ちょっと cool で pop な party song) キラーチューンのステップに乗せて 魔法のような (もっと vivid passion shiny ray) ライトが 私を照らしてる 星を紡いで 夢を描くよ 焦がれたその声が呼んでるの キラめくカラー まとった君に 届けるこのメロディ このままじゃね 終われない (終わらない) Special な Stage 踊り明かすの (明かそう) このままじっとしてられない (そうさせない) 走り出そうよ 明日は晴れるから まだ目が覚めない カーテンを開いても 憂鬱そうだって コメットが流れたら Let's show now いつも着てた (ちよっと trend base な girly style) ショーウィンドウの服着替えて 魔法のような (もっと cool で pop な party time) ドレスが ふわりってひるがえる 満天の星空にほら 浮かべてみて明日のビジョン そこで見える そこで見えるなら もっと飛べるよ 満開の笑顔ならほら 歌ってみてこのトキメキ そこで会える そこで会えるから だってきっと世界は変わるから! 明日は晴れるから 星を紡いで 夢を描くよ 焦がれたその声が呼んでるの キラめくカラー まとった君に 届けるこのメロディ このままじゃね終われない (終わらない) Special な Stage 踊り明かすの (明かそう) このままじっとしてられない (そうさせない) 走り出そうよ世界は変わるから (Lalala-) 明日は晴れるから (Lalala-) 明日も会え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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