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날레。(영화 '여름으로의 터널, 안녕의 출구' OST)
フィナーレ。(映画 '夏へのトンネル、さよならの出口' OST)
에일eill
곡 소개
극장 애니메이션 「여름으로의 터널, 안녕의 출구」 주제가입니다.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손에 넣게 해 주지만 그 대가로 바깥의 시간을 앗아 가는 우라시마 터널, 그 앞에 죽은 여동생을 되찾으려는 소년과 찢긴 원고와 재능을 되찾으려는 소녀가 마주 섭니다. eill이 쓴 노래는 그 거래의 값을 정면으로 받아 적습니다.
곡의 중심에는 「愛するための」 대가라면 얼마든지 치르겠다는 한 줄이 있습니다. 앞에는 비교급이 늘어섭니다. 해피엔드보다도, 달고 호화로운 디저트보다도 네가 좋다고 말하고, 우산 두 개보다 같이 쓰는 우산 하나가 낫다는 사소한 계산을 덧붙입니다. 조금 젖어도 상관없다는 이 태도가 그대로 터널 안의 선택과 겹칩니다.
배경은 별부스러기 하나 없는 세계입니다. 둘만 남은 그 자리에서 마지막 불꽃을 쏘아 올려 피날레를 장식하자고 노래하는데, 두 번째 후렴에서는 같은 자리가 피날레를 맹세하자로 바뀝니다. 끝을 꾸미는 일과 끝을 약속하는 일 사이의 한 글자 차이가 이 사랑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조용히 일러 줍니다. 아무리 사랑을 해도 만날 수 없다던 앞선 구절도 뒤에서는 잊을 수 없다는 말로 갈아 끼워집니다.
기억을 붙드는 방식은 소박합니다. 여우비 내리던 날 말다툼을 하다 처음 눈이 마주친 순간을 계속 기억해 두겠다고 하고, 언젠가 오늘을 잊더라도 너가 좋다고 덧붙입니다. 그리고 곡은 「味気ないね でもそれがね ふたりの幸せ。」로 닫힙니다. 밋밋한 세계도 나쁘지 않다던 말이 마침표까지 찍힌 결론이 되는 순간이고, 제목 끝에 왜 마침표가 붙어 있는지도 이 마지막 줄에서 드러납니다.
eill은 1998년 도쿄에서 태어나 열다섯에 곡을 쓰기 시작했고 ENNE 명의로 활동하다 2018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2021년 포니캐년에서 메이저로 옮겨 이듬해 앨범 「PALETTE」를 냈고, 이 곡은 2022년 9월 7일에 발표돼 영화의 주제가이자 삽입곡으로 함께 쓰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君はほんとにわかってないよ 例えばハッピーエンドより 甘くて豪華なデザートより 君がいいんだよ ふたつの傘より相合い傘 ちょっと冷たいけど… 「愛するための」 代償ならいくらでもどうぞ ただずっと側にいたい ねえ ダーリン Oh 星屑もない ふたりぼっちの世界でずっと 最後の花火をあげて フィナーレを飾って 奇跡の降る恋に落ちて ダーリン もう離さないで 味気ない世界も悪くないね どんなに恋をしたって出逢えないよきっと 終りのない幸せにキスをしよ いつか今日を忘れても君がいいんだよ 天気雨の日 いい合いっこして はじめて目があった ずっと覚えとくよ ねえ ダーリン Oh星屑もない ふたりぼっちの世界でずっと 最後の花火をあげて フィナーレを誓って 奇跡の降る恋に落ちて ダーリン もう離さないで 素っ気ない世界も悪くないね どんなに恋をしたって忘れられないの 終りのない幸せにキスをしよ 味気ないね でもそれがね ふたりの幸せ。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