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을 불러(문호 스트레이독스 ED)
名前を呼ぶよ(文豪ストレイドッグス ED)
럭 라이프ラックライフ
곡 소개
곡은 「僕が僕でいられる理由を探していた」라는 한 줄에서 출발합니다. 자기가 자기로 있을 수 있는 근거를 화자는 자기 안이 아니라 상대의 가슴 속에서 찾아냅니다. 당신 안에 살아 있는 내가 있다면 어둠도 긴 오르막도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조건문이, 이 노래가 딛고 선 유일한 지반입니다.
후렴은 줄곧 상대를 향합니다. 슬픔에 잠겨 눈물이 흐를 때, 외로움이 넘쳐 마음이 쪼그라들 때 이름을 부르겠다고 약속하는데, 그 약속의 근거로 붙는 말이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たみたいに」입니다. 받은 것을 그대로 돌려주는 구조이고, 그래서 이 곡의 위로는 시혜가 아니라 반환에 가깝습니다.
곡이 뒤집히는 지점은 3절입니다. 「いなくてもいいか」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하늘을 올려다보던 밤, 바람에 섞여 어디선가 자기 이름이 들려왔다는 회상이 놓입니다. 화자에게 이름은 「僕が僕でいれるように貰ったモノ」, 즉 남에게서 받은 물건입니다. 그 직전에는 눈부실 만큼의 미래가 기다린다 해도 혼자 맞이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문장이 서 있고, 그래서 후렴도 한 번은 방향을 바꿔 「名前を叫ぶよ 僕の名前を」로 터집니다.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 1기 엔딩 테마이며, 2016년 5월 11일 란티스에서 나온 럭 라이프의 메이저 데뷔 싱글이기도 합니다. 작사와 작곡을 맡은 보컬 PON은 원작을 읽어 보니 격렬한 배틀 만화였지만 어떤 캐릭터의 대사가 자신에게도 밴드에게도 크게 겹치는 부분이 있었고 거기서 곡을 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싱글은 오리콘 주간 25위에 올랐습니다.
럭 라이프는 2008년 오사카에서 결성된 4인조로 PON이 보컬과 기타, ikoma가 기타, たく가 베이스, LOVE大石가 드럼을 맡고 있습니다. 이 곡 이후로도 『문호 스트레이독스』와 오래 동행해 제2쿨의 「風が吹く街」, 3기의 「Lily」, 4기의 「しるし」, 5기의 「軌跡」까지 엔딩 테마를 이어 불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僕が僕でいられる 理由を探していた あなたの胸の中で 生きている僕がいるのならば 暗闇も長い坂道も 越えて行けるような 僕になれるはず それぞれに今を歩いてる僕らが笑えるように 生きている意味を確かめ合いながら進めるように 名前を呼ぶよ あなたの名前を あなたがあなたでいれるように 悲しみに暮れてあなたの涙がこぼれる時 寂しさに溢れて心がしぼんでく時 名前を呼ぶよ あなたの名前を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たみたいに 深く息を吸い込む 飲み込んで空に放つ 誰もが幸せになれる 信じてもいいかな 僕にだって 眩しいくらいの未来がこの先に待っていても 僕一人きりで迎えてもなんの意味もないの 名前を叫ぶよ 僕の名前を 今でもここにいるよ 聞こえてるかな 『いなくてもいいか』 一人呟いて空を見上げてた 風に紛れて どこからか聞こえた 僕の名前 僕が僕でいれるように貰ったモノ それぞれに今を歩いてる僕らが笑えるように 生きている意味を確かめ合いながら進めるように 名前を呼ぶよ あなたの名前を あなたがあなたでいれるように 悲しみに暮れてあなたの涙がこぼれる時 寂しさに溢れて心がしぼんでく時 名前を呼ぶよ あなたの名前を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たみたいに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