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아니야(Movie ver.)(영화'너의 이름은。' OST)
なんでもないや(Movie ver.)(映画'君の名は。' OST)
래드윔프스RADWIMPS
곡 소개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 이렇게 붙어 있자고 조르는 목소리로 곡이 열립니다. 「もう少しだけでいい」가 몇 겹으로 포개지는 도입은 응석처럼 들리지만, 실은 헤어짐이 정해진 것을 이미 아는 사람의 말입니다.
화자는 스스로를 「僕らタイムフライヤー 時を駆け上がるクライマー」라고 부릅니다.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등반가라는 자칭 뒤에는 「時のかくれんぼ はぐれっこはもういやなんだ」라는 다짐이 붙습니다. 술래잡기에서 더는 놓치는 쪽이 되지 않겠다는 이 문장이 곡의 중심축입니다. 그리고 「嬉しくて泣くのは 悲しくて笑うのは 君の心が 君を追い越したんだよ」라는 구절이 곡 전체를 설명합니다. 기뻐서 우는 일과 슬퍼서 웃는 일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이 노래가 내놓은 답은 마음이 몸보다 먼저 도착해 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상실의 크기는 직접 말해지지 않고 비유로 옮겨집니다. 네가 없는 세계는 「夏休みのない 八月のよう」, 웃는 일이 없는 산타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서로의 몸이 뒤바뀐 채 살아 본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늘 날카롭던 아버지의 말이 오늘은 따뜻하게 들렸다는 문장, 별에 빌어 얻은 장난감이 방구석에 굴러다닌다는 문장, 「叶えたい夢も 今日で100個できたよ たった一つといつか 交換こしよう」라는 약속이 그렇습니다.
마지막에 제목이 회수됩니다. 「なんでもないや やっぱりなんでもないや 今から行くよ」라고 스스로에게 말하고 나서야 화자는 발을 뗍니다. 그리고 처음에 「君の心が 君を追い越した」였던 문장이 끝에서는 「僕の心が 僕を追い越した」로 주어를 바꿔 되돌아옵니다. 상대를 관찰하던 말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 한 글자의 차이가 곡을 닫습니다.
RADWIMPS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2016년 영화 「너의 이름은。」 음악을 통째로 맡았습니다. 밴드는 완성된 영상을 미리 보지 못한 채 각본과 감독의 말만 가지고 곡을 썼고, 작곡과 애니메이션 제작이 나란히 진행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았습니다. 이 곡은 영화의 마지막을 덮는 주제가로 쓰였으며, 사운드트랙 앨범은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음악상과 제31회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사운드트랙 앨범 부문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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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でいいから 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 くっついていようか 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でいいから 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くっついていようよ 僕らタイムフライヤー 時を駆け上がるクライマー 時のかくれんぼ はぐれっこはもういやなんだ 離したりしないよ 二度と離しはしないよ やっとこの手が 君に追いついたんだよ 君は派手なクライヤー その涙 止めてみたいな だけど 君は拒んだ 零れるままの涙を見てわかった 嬉しくて泣くのは 悲しくて笑うのは 君の心が 君を追い越したんだよ 二人の間 通り過ぎた風は どこから寂しさを運んできたの 泣いたりしたそのあとの空は やけに透き通っていたりしたんだ いつもは尖ってた父の言葉が 今日は暖かく感じました 優しさも笑顔も夢の語り方も 知らなくて全部 君を真似たよ 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でいいから 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 くっついていようか 僕らタイムフライヤー 時を駆け上がるクライマー 時のかくれんぼ はぐれっこはもういやなんだ 嬉しくて泣くのは 悲しくて笑うのは 君の心が 君を追い越したんだよ 星にまで願って 手にいれたオモチャも 部屋の隅っこに今 転がってる 叶えたい夢も 今日で100個できたよ たった一つといつか 交換こしよう いつもは喋らないあの子に今日は 放課後「また明日」と声をかけた 慣れないこともたまにならいいね 特にあなたが 隣にいたら 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でいいから もう少しだけでいい あと少しだけでいい もう少しだけくっついていようよ 僕らタイムフライヤー 君を知っていたんだ 僕が 僕の名前を 覚えるよりずっと前に 君のいない 世界にも 何かの意味はきっとあって でも君のいない 世界など 夏休みのない 八月のよう 君のいない 世界など 笑うことない サンタのよう 君のいない 世界など 僕らタイムフライヤー 時を駆け上がるクライマー 時のかくれんぼ はぐれっこはもういやなんだ なんでもないや やっぱりなんでもないや 今から行くよ 僕らタイムフライヤー 時を駆け上がるクライマー 時のかくれんぼ はぐれっこ はもういいよ 君は派手なクライヤー その涙 止めてみたいな だけど 君は拒んだ 零れるままの涙を見てわかった 嬉しくて泣くのは 悲しくて 笑うのは 僕の心が 僕を追い越した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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