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그랜드 이스케이프(영화'날씨의 아이' OST)
グランドエスケープ(映画'天気の子' OST)
래드윔프스 (feat. 미우라 토코)RADWIMPS(Feat.三浦透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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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野田洋次郎
작사野田洋次郎
TJ68067
곡 소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영화 「날씨의 아이」 삽입곡입니다. "空飛ぶ羽根と引き換えに 繋ぎ合う手を選んだ僕ら", 하늘을 나는 날개와 맞바꾸어 맞잡은 손을 택한 우리라는 첫 구절이 곡 전체의 선택을 압축합니다. 그러면서도 하늘에 매혹되어 꿈을 거듭하는 것이 죄냐고 되묻는 데서, 이 노래가 단순한 응원가가 아니라 무언가를 포기하고 무언가를 택한 이들의 노래임이 드러납니다. 중력이 잠드는 천 년에 한 번의 오늘, 태양의 사각에 서서 이 별을 떠나자는 가사는 영화 속 두 사람이 세상의 질서를 거스르며 서로를 택하는 장면과 그대로 겹칩니다.
핵심 이미지는 "夢に僕らで帆を張って", 꿈에 우리 손으로 돛을 펼치자는 구절입니다. 두렵지 않을 리 없지만 멈추지 않고, 핀치를 미리 앞질러 봐야 우리답지 않다며 결국 "行け"라는 목소리를 따라 나아갑니다. RADWIMPS의 野田洋次郎가 작사·작곡했고 三浦透子의 보컬이 더해져, 질주감과 부유감을 동시에 품은 채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떠받치는 곡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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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飛ぶ羽根と引き換えに 繋ぎ合う手を選んだ僕ら それでも空に魅せられて 夢を重ねるのは罪か 夏は秋の背中を見て その顔を思い浮かべる 憧れなのか、恋なのか 叶わぬと知っていながら 通り雨が通り雨と 木漏れ日たちが木漏れ日と 名乗るずっとずっとずっと前から あなたはあなたでいたんだろう? 重力が眠りにつく 1000年に一度の今日 太陽の死角に立ち 僕らこの星を出よう 彼が眼を覚ました時 連れ戻せない場所へ 「せーの」で大地を蹴って ここではない星へ 行こう 夏風邪に焦る心が 夏をさらに早送るよ めまぐるしい景色の中 君だけが止まって見えた 君と出会ったあの日から パタリと夜、夢は止んだよ 土の中で待ちこがれた 叶えるその時は今だ 重力が眠りにつく 1000年に一度の今日 花火の音に乗せ 僕らこの星を出よう 彼が眼を覚ました時 連れ戻せない場所へ 「せーの」で大地を蹴って ここではない星へ 行こう もう少しで運命の向こう もう少しで文明の向こう もう少しで運命の向こう もう少しで 夢に僕らで帆を張って 来るべき日のために夜を越え いざ期待だけ満タンで あとはどうにかなるさと 肩を組んだ 怖くないわけない でも止まんない ピンチの先回りしたって 僕らじゃしょうがない 僕らの恋が言う 声が言う 「行け」と言う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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