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 라이프 - Lily(TV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 제3시즌 ED) 앨범 커버
J-POP

Lily(TV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 제3시즌 ED)

Lily(TVアニメ '文豪ストレイドッグス' 第3シーズンED)

럭 라이프

ラックライフ

3017
작곡PON
작사PON
출시일2026-06-25
노래방 번호
TJ5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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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 제3시즌의 엔딩 테마입니다. 럭라이프(ラックライフ)는 작품 속 인물 나카하라 추야가 새하얀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는 장면에 자신을 포개어 이 곡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노래는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자리에서 출발합니다. '誰かの為何かを燃やして / 息ができなくなる' —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불태우다 숨조차 쉬지 못하게 되고, 본말이 전도된 채 흔들리는 감정 속에서 나다움(らしさ)을 놓쳐버립니다. '僕「らしさ」ってなんなんだろうか / 誰か答えてくれ', 나다움이란 대체 뭐냐고, 누가 답해달라는 물음이 곡의 한가운데를 관통합니다.

감정은 안으로 삼켜집니다. '涙溢れるな / 静かに息を吐き出して / 堪えて飲み込んだ' — 눈물이 넘치지 말라며 조용히 숨을 내뱉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참아 삼킨다는 구절에서 화자는 약함을 들키지 않으려 안간힘을 씁니다.

그러나 곡은 주저앉는 대신 다시 손을 뻗습니다. 'まださ、やれるから / 強く握りしめたこの手 / 伸ばして届くかな' — 아직 할 수 있다며 꽉 쥔 손을 뻗어 닿을지를 묻고, '確かに見えた小さな光', 분명히 보였던 작은 빛을 향해 나 그대로 달릴 수 있도록 돌아보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다짐으로 닫힙니다. 분함과 한계 앞에서 가라앉으면서도 끝내 일어서는 사람의 모습이, 곧게 밀어붙이는 밴드 사운드와 맞물립니다.

작품 속 추야의 재기와 곡의 정조가 그대로 포개지며, '문호 스트레이독스' 3기의 엔딩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誰かの為 何かを燃やして
息ができなくなる
本末は転倒 揺れ動く感情
見失う「らしさ」を

すくい上げてくれないか
胸がぎゅっと苦しくなるんだ
この悲しみも虚しさも
脈を打つここで

涙溢れるな
静かに息を吐き出して
堪えて飲み込んだ
誰にも気付かれないように
僕「らしさ」ってなんなんだろうか
誰か答えてくれ
僕には何がある 何ができる
風に吹かれて
見つめた光

やけに大きく 聞こえる雑音に
苛立っている
褒めてほしくて 認めてほしいの
ほんの少しだけ

青すぎる空の下
胸にグッと力を込めた
この強がりも悔しさも
脈を打つここで

まださ、やれるから
強く握りしめたこの手
伸ばして届くかな
確かに見えた小さな光
僕のまんま走れるように
振り向かない今は
僕には何がある 何ができる
答えを探して
踏み出すのさ

きっとまたいつかなんてのは
聞き飽きた言い飽きたんです
映り込む鏡向こう側
立ち尽くす僕がいるんです
大切なモノ
君にもあるでしょ
わかっているだろ?

涙溢れるな
静かに息を吐き出して
堪えて飲み込んだ
誰にも気付かれないように

まださ、やれるから
強く握りしめたこの手
伸ばして届くかな
確かに見えた小さな光
僕のまんま走れるように
振り向かない今は
僕には何がある何ができる
答えを探して
踏み出す未来へ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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