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 유우키 - W / X / Y 앨범 커버
J-POP

W / X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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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 유우키

Tani Yu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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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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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986,5697
아티스트 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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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JPOP #24·R&B/어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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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6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Tani Yuuki
작사Tani Yuuki
출시일2026-02-24
노래방 번호
TJ5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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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켜 둔 채 흘려보내는 텔레비전 소리, 쌓아 둔 빨래, 맑은 날인데 굳이 나가지 않기로 한 결정. 곡은 화려할 것 없는 과자와 술로 건배하자는 제안에서 시작합니다. 사건이 하나도 일어나지 않는 하루를 굳이 노래로 남기겠다는 태도가 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제목은 사람의 성염색체 XX와 XY를 겹쳐 만든 것으로, 두 사람이 한 쌍이라는 뜻을 알파벳 세 글자로 줄여 놓은 것입니다. 가사도 실제로 애정을 몸의 구조까지 밀고 갑니다. 「2人対の細胞 絡み合う特別を 噛み締めて生きたい」처럼, 마음이 아니라 세포 단위로 엮여 있다고 설명하는 문장이 곳곳에 놓입니다.

곡 중심에는 「お互い寄り添うように 少しずらしてみようよ」라는 제안이 자리합니다. 서로 아귀가 맞지 않는다면 억지로 맞추려 애쓰는 대신 조금 어긋난 채로 기대자는 말입니다. 후렴이 두 번째로 돌아올 때 「似た者同士」가 「違う者同士」로 슬쩍 바뀌는 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닮아서 함께 있는 것이 아니라 달라도 함께 늙어가고 싶다는 쪽으로, 곡이 자기 전제를 조용히 수정합니다.

후반부는 관계를 미화하지 않습니다. 엇갈림도 실수도 있고 각본대로 되지 않는다고 인정한 뒤 슬픔도 반으로 나누자고 제안하고, 그 위에 「別れじゃない希望」이라는 단서를 답니다.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완성된 사랑이 아니라 「面と向かうとどうしても 素直になれないな、ごめんね」라는 미숙한 고백이고, 그 어설픔 때문에 후렴의 「君がいなきゃlonely lonely day」가 엄살이 아니라 사실처럼 들립니다.

Tani Yuuki는 1998년생 가나가와현 지가사키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중학생 때 할아버지에게 받은 통기타로 음악을 시작했고, 2020년 3월 틱톡에 한 소절만 올린 Myra가 퍼지면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이 곡은 2021년 5월 26일에 나온 다섯 번째 싱글인데, 발매 직후가 아니라 반년 이상 지난 뒤부터 차트를 거슬러 올라가 2022년 빌보드 재팬 연간 스트리밍 송즈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해 집계된 재생 수는 3억 2천만 회를 넘겼고, 틱톡 누적 재생도 6억 회를 넘어섰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垂れ流したテレビの音
溜めてしまった洗濯物は今日こそ
晴れでもあえて外には出ないでいよう
映えないスナックとアルコールで乾杯をしよう

2人酸いも甘いも
噛み合わないとしても
お互い寄り添うように
少しずらしてみようよ
君がくれた太陽
月で隠れないよう
輝き弛まぬように歌うメロディ

戯れるSlowly flowing day
愛してるも通り越して
似た者同士こうして
年老いるまで笑っていたいね

君がいなきゃlonely lonely day
夢の中 Fall asleep in bed.
起こすからmorning callで
I'll protect you from nightmares, Baby

脱ぎっぱなしの足跡辿ると
不意をついて後ろから抱きつくの
つい、繰り返すと忘れてしまいそうになるよ
振り返ると日々が当たり前じゃないこと

2人対の細胞
絡み合う特別を
噛み締めて生きたいと思ったまどろみ抱く正午

吐息、漏れた体温
微塵も逃さないよう
頭の中刻む甘いメモリー

戯れるSlowly flowing day
愛してるも通り越して
違う者同士こうして
年老いるまで笑っていたいね

君がいなきゃlonely lonely day
夢の中 Fall asleep in bed.
起こすからmorning callで
I'll protect you from nightmares, Baby

重ねた手はね離さないでいて
ごめん、これそばに居たいだけだね
抱えた想いはお互い様でしょ
ほら、おあいこでしょ

すれ違い、間違いもあるし
筋書き通り行かない打診、悲しみだって
半分こにしよう
別れじゃない希望
独りよがりにならないように、いつも

君がいなきゃ今もどこかで
動けないままの僕で
ありがとうを伝えたいのです
これからは僕が支えてくって

呆れてしまうくらいにね
愛が増していくday by day
面と向かうとどうしても
素直になれないな、ごめんね

戯れるSlowly flowing day
愛してるも通り越して
似た者同士こうして
年老いるまで笑っていたいね

君がいなきゃlonely lonely day
夢の中 Fall asleep in bed.
起こすからmorning callで
I'll protect you from nightmares, Baby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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