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셔터
シャッター
유우리優里
22079
작곡優里
작사優里
출시일2026-04-14
TJ52485
곡 소개
유우리가 2021년 7월에 디지털 발매한 곡으로, 본래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메라맨 JUN MIYASAKA에게 써 준 곡을 팬들의 요청에 셀프 커버한 작품입니다. "드라이 플라워"의 폭발적 히트 직후에 내놓은 곡인 만큼, 가까이에서 바라본 사람의 시선으로 쓴 차분한 후일담 같은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곡의 시점은 이별 직후의 어느 하루입니다. 함께 보기로 했던 불꽃놀이가 밤의 틈을 메워 들어와 트위터를 닫고, 선반 위에 둔 카메라조차 잠시 멀리 두고 싶어지는 거리의 감각이 첫 번째 풍경입니다. 화자는 "오늘 모든 걸 잃고 하루 종일 울었다"고 솔직히 적은 뒤, 상대의 앨범에 남아 있던 자신이 전부 지워졌으리라는 짐작으로 자신을 마저 무너뜨립니다.
핵심 이미지는 곡 제목 그대로 "셔터"입니다. 사랑에 빠진 순간 셔터를 누르듯 너를 잘라내 마음의 앨범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다는 고백, 그러면서도 "셔터를 누르는 그 시간조차 너에게 닿아 있었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는 후회가 후렴마다 따라붙습니다. 인스타에는 보기 좋은 것만 남았고, 카메라가 담지 못한 균열은 둘 사이에 있었는데 끝내 알아채지 못했다는 자각이 곡 전체를 관통합니다. 추억을 남기느라 정작 지금을 놓쳐 버린 사람을 위한 노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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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と見るはずだった花火が 夜の隙間を埋めてく 感傷にひたっちまうから Twitterは閉じた 棚の上に置いたカメラも 今距離を置きたいくらい 僕は今日全て失って 一日中泣いていた 本当の気持ちは やっぱりわからないけど 君のアルバムに居る僕を全部 消したんでしょう シャッターが落ちるみたいに 君を切り取って恋に落ちて 心のアルバムに全部 そっとため込んでた だからさ だからさ 仕草も匂いも覚えている シャッターを切る時間も 君に触れていれば良かった 全ての時間を君だけに使えばよかった お決まりのデートコースと お決まりの愛の言葉 見栄えの良いものばかりが インスタに残った 棚の上に置いたカメラじゃ 映せないものが 君と僕の間にあって それに気づけなかった 今でも気持ちは やっぱりわからないけど 君のアルバムに居る僕は全部 いらないんでしょう シャッターが落ちるみたいに 君を切り取って恋に落ちて 壊したくなくて無難に きっとやり過ごしてた だからさ だからさ 映りの悪い僕だったろう シャッターを切る時間も 君に触れていれば良かった 全ての時間を君だけに使えばよかった どんなに綺麗で美しい宝石みたいな思い出も そこに僕が居なきゃ 君が居なきゃ 何の意味もないのに シャッターが落ちるみたいに 君を切り取って恋に落ちて 壊したくなくて無難に きっとやり過ごしてた だからさ だからさ 映りの悪い僕だったろう シャッターを切る時間も 君に触れていれば良かった シャッターが落ちるみたいに 君を切り取って恋に落ちて 心のアルバムに全部 そっとため込んでた だからさ だからさ 仕草も匂いも覚えている シャッターを切る時間も 君に触れていれば良かった 全ての時間を君だけに使えばよかった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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