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프 백 - 삼가, 소년이여('베네세 진켄제미 고교강좌' CM) 앨범 커버
J-POP

삼가, 소년이여('베네세 진켄제미 고교강좌' CM)

拝啓, 少年よ('ベネッセ 進研ゼミ 高校講座' CM)

험프 백

Hump Back

310135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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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2836,5693
아티스트 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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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38·재방문 13.2%
조회 시간대 (KST)피크 새벽 2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林萌々子
작사林萌々子
노래방 번호
TJ5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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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夢はもう見ないのかい?」「明日が怖いのかい?」「諦めはついたかい?」 세 번 연달아 질문을 던져 놓고 화자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대신 바보처럼 하늘이 예쁘다는 말을 덧붙일 뿐입니다. 제목 그대로 소년에게 부치는 편지인데, 수신인은 어느새 포기하는 법을 익혀 버린 자기 자신이기도 합니다.

함께 웃던 날들이 바보처럼 떠오르고, 그 녀석도 변했다는 말이 무심히 지나갑니다. 「日々割れ青春 駄々こね少年」처럼 말장난에 가까운 어절을 이어 붙여 청춘에 금 가는 소리를 밀어붙이다가, 신 따위는 없고 애초에 믿지도 않았다며 구원의 자리를 아예 지워 버립니다. 그 빈자리에 놓이는 것이 「君が思う程に弱くはない」라는 한 줄입니다. 다독임이라기보다 사실 확인에 가까운 어조로, 지기만 한 정도로는 끝낼 수 없다고 붙듭니다.

곡을 닫는 문장은 「遠回りくらいが丁度いい」입니다. 이기라고도 서두르라고도 하지 않고 돌아가는 정도가 딱 좋다는 말로 편지를 접습니다. 3분이 채 되지 않는 길이에 반전도 결말도 두지 않은 구성이 오히려 이 곡의 태도를 분명히 합니다.

험프 백은 2009년 오사카 히가시오사카에서 시작한 3인조 걸즈 록 밴드로, 보컬 겸 기타 하야시 모모코가 작사와 작곡을 도맡습니다. 이 곡은 2018년 6월에 나온 메이저 데뷔 싱글이자 밴드의 이름을 알린 곡으로 오리콘 주간 13위에 들었고, 닛폰TV 「バズリズム02」 엔딩과 베네세 진켄제미 고교강좌 광고를 비롯해 여러 방송과 광고에 거듭 실렸습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1억 회 재생을 넘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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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はもう見ないのかい?
明日が怖いのかい?
諦めはついたかい?
馬鹿みたいに空がキレイだぜ

「今はもう見れないさ」
アイツも変わったな
笑い合った日々を
馬鹿みたいに思い出している

日々割れ青春
駄々こね少年
忘れちまった浅い傷
神様なんていないぜ
ハナから信じちゃいないさ
僕たちよ このままで

あぁ もう泣かないで
君が思う程に弱くはない
あぁ まだ追いかけて
負けっぱなしくらいじゃ
終われない

夢はもう見ないのかい?
明日が怖いのかい?
諦めはついたかい?
馬鹿みたいに空がキレイだぜ

あぁ もう泣かないで
君が思う程に弱くはない
あぁ まだ追いかけて
負けっぱなしくらいじゃ
終われない

遠回りくらいが丁度い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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