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와(Feat. 카후) - 두근 어질 앨범 커버
J-POP

두근 어질

きゅうくらりん

이요와(Feat. 카후)

いよわ(Feat.可不)

680223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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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1296,5694
아티스트 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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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차트 순위
TJJP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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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후 4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いよわ
작사いよわ
출시일2026-05-12
노래방 번호
TJ5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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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이요와는 곡과 가사는 물론 편곡과 일러스트와 영상까지 혼자 만드는 보컬로이드 프로듀서로, 2018년 「終末のお天気」를 올리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릴리스컷 피아노, 잦은 변조와 변속, 음절을 빽빽하게 밀어 넣는 창법, 불협화음을 즐겨 쓰는 작풍이 그의 표식으로 꼽힙니다. 이 곡은 그가 2021년 8월 29일 니코니코 동화와 유튜브에 동시에 올린 작품이고, 노래하는 可不는 카후라는 이름의 CeVIO AI 음성 합성 소프트로 같은 해 7월 7일에 막 나온 참이었습니다. 세상에 나온 지 두 달이 되지 않은 목소리로 자기 대표작을 만든 셈입니다.

가사는 시끄럽게 울린 시계 문자판을 보는 아침에서 시작합니다. 거울 너머로 스치는 여덟 시가 지난 냄새, 김빠진 얼굴이 변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안도가 이어지는데 이 안도가 곧 곡 전체의 병입니다. 화자는 제대로 웃지 못하면 안 된다고 스스로를 단속하며 그 이유로 「大した取り柄も無いから」를 댑니다. 뒤에 가서는 같은 자리에 「大切が壊れちゃうから」가 들어앉고, 단속의 이유가 자기 비하에서 소중한 것을 잃을 공포로 옮겨 갑니다.

중심 이미지는 분홍 화분입니다. 질척한 마음 옆에서 크게 자라 버린 것, 맺힌 꽃봉오리가 이토록 어리석다는 첫 문장이 마지막에는 시들어 떨어진 꽃봉오리가 이토록 더럽고도 애처롭다는 문장으로 바뀝니다. 그 감정을 키운 것이 화자 자신이라는 자각이 사이에 놓여 있고, 비워지지 않는 공허가 전부 들통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후렴마다 되돌아옵니다. 「また明日ね」라는 인사에 기쁨보다 안도가 먼저 왔다는 한 줄이 그 관계의 온도를 정확히 알려 줍니다.

제목의 「きゅうくらりん」도 사전에 없는 말입니다. 급하게 어질해지는 감각을 소리로 지어낸 조어인데, 후렴이 돌 때마다 「ぎゅうぐらりん」으로 뒤틀렸다가 마지막에는 어중간하게 매달린 상태를 가리키는 실재하는 단어 「ちゅうぶらりん」으로 착지합니다. 같은 자리의 서술도 화석이 되어 버린다에서 저주가 되어 버린다를 거쳐 행복해져 버린다로 옮겨 가고, 행복이 두려운 이유가 잃는 것이 괴롭기 때문이라는 대목에서 이 곡의 정서가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납니다. 아주 다정한 당신의 품에서 울 수 있다면 어쩌나 하는 상상마저 꿈이었다고 밝혀지며 노래는 닫힙니다.

발표 뒤의 반응은 아주 길게 이어졌습니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2022년 2월에 100만 재생을, 2025년 4월에는 1000만 재생을 넘겼고, 유튜브에서는 2022년 6월 1000만과 2024년 1월 5000만을 지나 2026년 2월 1억 재생을 돌파했습니다. 빌보드 재팬의 니코니코 보컬로이드 송 차트에서는 발표 2년 뒤인 2023년 8월에 주간 1위에 오르고 2023년 연간 3위와 2024년 연간 9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4월에는 통산 100주째 차트인을 달성했습니다. 앨범 『わたしのヘリテージ』에 수록되었고 여러 리듬 게임에도 실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1
うるさく鳴いた 文字盤を見てた
きっときっと鏡越し 8時過ぎのにおい
しらけた顔 変わってなくてよかった
ピンクの植木鉢のぐちょぐちょした心のそばに
大きく育ったもの
結ばれたつぼみが こんなにも愚かしい

ああ 化石になっちまうよ
ああ 取り繕っていたいな
ちゃんと笑えなきゃね 大した取り柄も無いから
空っぽが埋まらないこと
全部ばれてたらどうしよう
ああ あなたの右どなり
わたし きゅうくらりん

例えば今夜眠って
目覚めたときに 起きる理由が
ひとつも見つからない
朝が来たら わたしはどうする?
うるさく鳴いた文字盤を見てた
一歩一歩あとずさり
「また明日ね」とぽつり
喜びより安堵が先に来ちゃった
思い出西日越し
うつるこまかなヒビが
こんなにも恐ろしい

ああ あなたが知ってしまう
ああ 取り繕っていたいな
ちゃんと笑えなきゃね 大切が壊れちゃうから
幸せな明日を願うけど 底なしの孤独をどうしよう
もう うめき声しか出ない
わたし ぎゅうぐらりん

ああ 虹がかかっている空 きれいと思いたくて
焦がれては逃げられないこと
みんなにはくだらないこと
もう どうしようもないの
わたし きゅうくらりん
そばにたぐりよせた末路
枯れ落ちたつぼみが
こんなにも汚らわしくていじらしい

ああ 呪いになっちまうよ
ああ 「あきらめた」って言わなくちゃ
頭の中で ノイズが鳴りやまないから
空っぽが埋まらないこと 全部ばれてたらどうしよう
ああ あの子の言うとおり 終わりなんだ
ああ 幸せになっちまうよ
ああ 失うのがつらいな
全部ムダになったら愛した罰を受けるから
ひどく優しいあなたの胸で泣けたならどうしよう
最後見たのはそんな夢
わたし ちゅうぶらりん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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