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부르는 소리(NHK 바운디 18제 테마송)
呼び声(NHK Vaundy 18祭 テーマソング)
바운디Vaundy
6070
작곡VAUNDY
작사VAUNDY
출시일2026-05-14
TJ52508
곡 소개
2025년 NHK 종합 'Vaundy 18제(祭)'의 테마송으로 발표된 곡입니다. '18제'는 한 아티스트가 18세 세대의 진심을 듣고 그들을 위한 신곡을 써 1,000명과 함께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바운디가 받아 적은 열여덟의 '본심'이 이 곡에 담겼습니다. 이 행성 한가운데서 어둠을 비추는 무언가, 빈 구멍을 메워가는 듯한 붉은빛 기억을 더듬으며, '이 꿈에서 깨어나면'이라는 후렴이 불안과 외로움 사이를 오갑니다. 그 머뭇거림을 뚫고 '체인지'라는 외침이 반복되는데, 어떤 밤도 빛나며 사라지지 않는 것을 향해 손을 뻗고 불확실한 미래를 그래도 노래할 수 있다는 선언이 곡의 동력입니다. 떨리는 목소리와 무사시부루이(전의에 차 떠는 떨림)를 변화의 신호로 바꿔내는 전개가, 진심을 다하는 18세의 첫걸음과 포개집니다. 2025년 12월 24일 배신 릴리스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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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惑星の真ん中で 時折り描いた 暗闇照らす何か この部屋を立ち籠めている何か それは紅色の記憶のような 空いた穴を埋めていくような何か 天井のしみ 無数の何か 「この夢が覚めたら」 逃げ出してしまうか このまま 「この夢が覚めたら」 寂しくなるよ だからいつまでも 今 チェンジ どんな夜も 輝いて消えないものに手を伸ばして 僕らまだ不確かな未来歌えるよ チェンジ どんな日々も 輝いて消えてくものさ、手を伸ばして 僕らまた不確かな未来歌えるよ チェンジ この惑星の真ん中で 差し詰め、希望に似た溢れる何か 余さず描いた立ち籠めていた何か まだ紅色 幕開け前か 隙間風たどりここまで来ていた 明白だが、まだ知らない何か これじゃ 不安だらけ 勘違いだらけ 独りよがりじゃないか でも 震えてる声 武者震いは 「今チェンジ」 このままこの続きを 今 チェンジ どんな夜も 輝いて消えないものに手を伸ばして 僕らまだ不確かな未来歌えるよ チェンジ 「この夢が覚めたら」 呼び声はもう覚えた 「この夢が覚めたら」 唱えるわ 今 チェンジ どんな夜も 輝いて消えないものに手を伸ばして 僕ら今確かに、見上げているはず 今 チェンジ どんな時も 輝いて消えないものに手を伸ばして 僕ら今確かに、未来歌えるよ チェンジ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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