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 페인
アフターペイン
밀그램 무우(CV:코리 아리사)MILGRAM ムウ(CV:香里有佐)
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DECO*27과 야마나카 타쿠야가 기획한 시청자 참여형 음악 프로젝트 'MILGRAM(밀그램)'에서, 수감자 캐릭터 무우(ムウ, CV: 카오리 아리사)의 제1심 곡으로 2020년 발표됐습니다. DECO*27이 작사·작곡을 맡았고, 곡 제목 'アフターペイン(애프터 페인)'은 무우가 안고 있는 과거의 상처, 즉 '아픔의 흔적'과 맞닿아 있습니다. MILGRAM은 캐릭터의 노래에 죄의 단서를 심어 두고 청자가 용서할지 판단하게 하는 구조라, 가사 자체가 무우의 심리를 드러내는 증언이 됩니다. '私がいなくなれば 消えればよかったの(내가 사라지면, 없어졌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자기 소멸의 바람으로 문을 열지만, 곡이 흐를수록 '私もうダメかもね(나 이제 글렀나 봐)' 같은 자책과 '生きてるを感じたいよ 息してもいいのかな(살아 있다는 걸 느끼고 싶어, 숨 쉬어도 되는 걸까)'라는 절박한 호소가 교차합니다. 후반부 '痛みの中で会いましょう 私だけの居場所(아픔 속에서 만나요, 나만의 안식처)' '悪魔の声による刺傷 返す刃は遺書(악마의 목소리에 베인 상처, 되돌리는 칼날은 유서)'에 이르면, 사과가 닿지 않는 관계 속에서 피해자였던 화자가 어떤 식으로 가해로 돌아섰는지가 서늘하게 암시됩니다. 귀엽고 달콤한 멜로디 위에 위태로운 가사를 겹쳐 놓아, 듣는 이가 무우라는 인물의 죄와 상처를 동시에 저울질하게 만드는 것이 이 곡의 노림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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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がいなくなれば 消えればよかったの もう聞いちゃった 知っちゃった こんなにも私はいらない 特別意味はないの ハズレを引いたの もう聞いちゃった 知っちゃった こんなにも私はいらない ねえなんで痛いのやめてくれない? 乾いちゃってどうしたら ごめんの魔法はきっと 聞き飽きちゃったんだね でもたぶん私も悪いところはあるからさ これできっといいのかも “生きてる”を感じたいよ 息してもいいのかな 教えて 「ごめんなさい」は届かないよ いつか届くかな 明日にいきたくはない 昨日は忘れたい 私はとてもつらかったの 助けて誰か ねえもしも私のことを悪者にするなら 無視したっていいからね 我慢ならもう慣れっこ また味わってくだけ それなのに消したはずなのに夢に見ちゃうのよ 私もうダメかもね サヨナラの前にどうかもう一度 なんちゃって 忘れて 痛みの中で会いましょう 私だけの居場所 心隠す死化粧 解き方は内緒 悪魔の声による刺傷 返す刃は遺書 「“あなた”が好きよ」 ねえなんで痛いのやめてくれない? 乾いちゃってどうしたら ごめんの魔法はきっと 聞き飽きちゃったんだね でもたぶん私も悪いところはあるからさ これできっといいのかも “生きてる”を感じたいよ 息してもいいのかな 教えて 「ごめんなさい」は届かないよ いつか届くかな 「ごめんなさい」が聞こえないよ? いつか聞こえるかな 私がいなくなれば 消えればよかったの もう聞いちゃった 知っちゃった こんなにも私はい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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