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불꽃(게임 '방치소녀' TV CM)
夢花火(ゲーム '放置少女' TV CM)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
곡 소개
'明日の目覚ましは 朝6時だけど君と話したい' 내일 알람은 아침 6시지만 그래도 너와 더 이야기하고 싶다는, 잠들기 아쉬운 밤의 마음으로 곡이 시작됩니다. 커튼 틈으로 새어드는 빛을 잘 자라는 신호로 삼는 첫 장면부터, 평범한 일상의 순간을 사랑으로 물들이는 노래임을 드러냅니다.
제목 夢花火, 꿈의 불꽃처럼 마음속에서 터져 오르는 사랑의 감정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溢れ出す想いを 抱きしめて言いたいよ' 넘쳐흐르는 마음을 끌어안고 말하고 싶다며, 함께 보고 싶은 풍경이 있으니 언젠가 둘이서 가자고 약속합니다. '君の街は綺麗に見えますか?' 네가 사는 거리는 예쁘게 보이느냐는 다정한 물음이 후렴마다 되돌아옵니다.
사랑의 이유를 묻는 대목이 솔직합니다. 가치관도 성격도, 그리고 '人の悪口言わないところ' 남 험담을 하지 않는 점까지 — 화려한 고백 대신 일상의 단단한 신뢰를 결정적 이유로 꼽습니다. '癒えない傷があっても背負うよ' 아물지 않는 상처가 있어도 짊어지겠다는, 변치 않을 사랑의 다짐으로 곡이 깊어집니다.
오사카 출신 4인조 밴드 Novelbright(노벨브라이트)가 2020년 발표한 곡으로, 하시모토 칸나가 출연한 스마트폰 게임 '放置少女'(방치소녀) TV CM 송으로 쓰였습니다.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알려진 보컬 타케하라 유사쿠를 앞세운 정통 밴드 사운드의 러브송으로,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누적 1억 회를 돌파하며 밴드의 대표곡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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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の目覚ましは 朝6時だけど君と話したい おやすみの合図はさぁ カーテンの隙間から覗く光で いつもは眠らないこと悔やむけど 今日だけは欠伸さえも愛しく思えた 溢れ出す想いを 抱きしめて言いたいよ こんなにも見たい景色があるから 君の街は綺麗に見えますか? いつかふたりで行こうね 初めて会った日から まっすぐな君に心惹かれて いつの日か見上げれば 無意識に君を思い浮かべた 決め手は価値観性格全て そして人の悪口言わないところ 照れ臭い言葉でも 君には言いたいよ 癒えない傷があっても背負うよ 泣きたい時はこの胸を貸すから ずっと愛を歌って たとえこの街に 君が居なくても 僕は君を探していたんだろう 他の誰かになんて こんなこと言わないよ たった一人の君を想うよ 今すぐ会いたいよ その声聞きたいよ 飾らないその姿が愛しい 君の眺め独り占めさせてよ 何年先も 溢れ出す想いを 抱きしめて言いたいよ こんなにも見たい景色があるから 君の街は綺麗に見えますか? いつかふたりで行こ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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