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 - 최종열차는 25시 앨범 커버
J-POP

최종열차는 25시

最終列車は25時

램프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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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染谷大陽
작사染谷大陽
노래방 번호
TJ5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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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Lamp는 2000년 결성된 일본 밴드로, 시티팝과 보사노바를 품은 정교한 사운드로 해외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가진 그룹입니다. '最終列車は25時(막차는 25시)'는 멤버 소메야 타이요가 작사·작곡해 2004년 앨범 '恋人へ'에 실은 곡입니다. 제목의 '25시'는 자정을 넘긴 시각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일상의 시간 바깥에 멈춰 선 듯한 밤의 정서를 처음부터 못 박습니다. 가사는 추운 겨울 심야, 두 사람이 도시를 걷는 장면으로 흐릅니다. '言いかけた言葉 夜空に消える / ため息ばかりの君(꺼내려던 말은 밤하늘로 사라지고 / 한숨만 쉬는 너)'처럼, 차마 말하지 못한 감정이 침묵 속에 떠다닙니다. '冷えた君の白い手を僕のポケットにしまいこむ(차가운 네 흰 손을 내 주머니에 넣어 둔다)'는 추위 속의 작은 다정함입니다. 곡의 절정은 제목과 맞물리는 후렴입니다. '最終列車がプラットホームから遠ざかってゆく / 二人を残して(막차가 플랫폼에서 멀어져 간다 / 둘을 남겨 두고)'. 막차를 놓친 것이 오히려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手をつないで星空を見上げれば / 君と二人きりの夜間飛行(손을 잡고 별하늘을 올려다보면 / 너와 단둘만의 야간비행)'으로 이어집니다. 막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추운 하늘 아래 남겨진 두 사람을 그리며, 도시의 심야를 한 폭의 정지된 풍경처럼 담아낸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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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空の下 暗がりの街
君と僕と二人は ただ歩いた
言いかけた言葉 夜空に消える
ため息ばかりの君を映す窓ガラス

冷えた君の白い手を僕のポケットにしまいこむ
澄み切った冬の空から降りてくる微睡

パノラマ街の中にすべりこみ
ネオンライトが消えてく

最終列車がプラットホームから遠ざかってゆく
二人を残して 夜を沈める警笛が鳴り響いた
手をつないで星空を見上げれば
君と二人きりの夜間飛行

25時に訪れた静寂の中で
君と僕と二人は佇んでいた
白い吐息の 寒そうな君
薄明かりの蛍光灯 影を落とす

見上げた君の視線の先に流星が瞬けば
モノクロの小さな夜の街並みを見つけられる

パノラマ街の中を抜け出し
テールライトが翳むよ

最終列車がプラットホームから遠ざかってゆく
二人を残して 夜を沈める警笛が鳴り響いた
手をつないで星空を見上げれば
君と二人きりの夜間飛行

最終列車がプラットホームから見えなくなるまで
この夜の向こうまで 走り去っていく
二人は寒空の下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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