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PERFECT
山田PERFECT
존 야키토리jon-YAKITORY
곡 소개
제목의 완전체(完全体)는 더 진화할 곳 없는 완성형을 가리킵니다. 곡은 그 완전함에 도달한 존재가 느끼는 권태와 공허를 그립니다.
'完全体への愛 絡まって / 何が正解かわからないんだ' — 완전체를 향한 사랑에 얽힌 채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다는 화자는, 어떤 고경(苦境)도 도전해 순식간에 끝내버리지만 'つまらないまま / 'Cause I'm PERFECT', 시시한 채로 남습니다. 삼천 개의 사랑(三千体の愛)에 둘러싸이는 편이 행복하지 않냐면서도, 이런 고행은 바라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
핵심은 완전함이 곧 공허라는 자각입니다. 'ああ 完全体ってなんなんだ / ああ 気づいちゃったんだ 虚しさ' — 완전체가 대체 뭐냐, 깨달아버린 건 허무뿐이라는 한 줄이 곡의 정수입니다. '誰かを助けるわけじゃない / ただひたすら趣味を極めてたい', 누굴 돕는 것도 아니고 그저 취미를 끝까지 파고들고 싶을 뿐인데, 사람들은 멋대로 기대하고 어긋나면 버린다며 '本当ヒトって救えないよな', 인간은 정말 구제 불능이라고 내칩니다.
그러나 마지막은 냉소에 머물지 않습니다. '未完成なマイライフ / もう少しだけ続くんじゃ 残機' — 미완성인 내 인생, 잔기(残機)가 조금은 더 남았다며, 'ニヒル辞めて / 超人も辞めてさ / 優しくなろう', 허무주의도 초인도 그만두고 다정해지자는 다짐으로 돌아섭니다. 완벽함이라는 굴레를 내려놓고 비로소 사람다워지려는 전환이 곡의 결론입니다.
jon-YAKITORY가 하츠네 미쿠의 보컬로 발표한 보카로곡으로, 앞선 '混沌ブギ'의 후속작에 해당합니다. 게임 속 완전체·잔기 같은 어휘를 빌려 완벽주의의 피로를 노래한 점이 보카로 청자들의 공감을 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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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体”への愛 絡まって 何が正解か わからないんだ どんな苦境も 挑んで秒でエンド つまらないまま 'Cause I'm PERFECT 三千体の愛 受け取って 囲まれてる方が 幸せじゃんか こんな苦行は 望んでないよ ただつまらないまま 'Cause I'm PERFECT Yeah ああ 完全体ってなんなんだ ああ 気づいちゃったんだ 虚しさ 誰かを 助けるわけじゃない ただひたすら 趣味を極めてたい だけれど人は 期待してる 「ほら遂に来たんだ」と やめてくれ “完全体”への愛 絡まって 何が正解か わからないんだ どんな苦境も 挑んで秒でエンド つまらないまま 'Cause I'm PERFECT 三千体の愛 受け取って 囲まれてる方が 幸せじゃんか こんな苦行は 望んでないよ ただつまらないまま 'Cause I'm PERFECT Yeah 勝手に期待してそして なんか違えば 捨ててくんだ 本当ヒトって救えないよな 酷すぎるだろ 早く帰れ 二度と来んな “完全体”への愛 絡まって 知らない間に孤独なんだ どんな苦境も 挑んで秒でエンド つまらないまま 'Cause I'm PERFECT 三千体の愛 受け取って 囲まれてる方が 幸せじゃんか こんな苦行は 望んでないよ ただつまらないまま 'Cause I'm PERFECT Yeah (完全体だけども) 未完成なマイライフ もう少しだけ 続くんじゃ 残機 ニヒル辞めて 超人も辞めてさ 優しくなろう 'Cause I'm PERFECT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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