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비너스 벨트
ビーナスベルト
아이묭あいみょん
006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TJ52983
곡 소개
제목 '비너스 벨트'는 해가 진 직후 태양 반대편 하늘에 떠오르는 옅은 분홍빛 띠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곡은 그 황혼의 빛 아래, 저녁 새에게 말을 걸듯 속삭임만으로도 좋으니 마음을 읽어 들려 달라는 부탁에서 시작됩니다.
화자 앞에 옛사람이 다시 나타납니다. 네 마음은 이미 어딘가 새로운 곳에서 시작의 신호를 울려 버린 것 아니냐고 물으면서도, 'なのに何故 今僕の元へ会いに来たの'(그런데 왜 지금 내게 만나러 온 거야)라며 흔들립니다.
곡의 한복판에는 '明らかに染まる 君の頬'(또렷이 물든 너의 뺨)이라는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운 탓에 붉어진 뺨과 비너스 벨트의 분홍빛에 물든 뺨이 겹쳐 보이는 이중의 그림으로, 솔직히 괴롭지만 그것을 뚫고 나갈 만큼 다시 기대하게 된다고, 아직 돌아가지 말아 달라고 화자는 붙잡습니다. 몇 번이고 엇갈리고 멀어졌던 두 사람이기에 미련과 기대가 한데 뒤섞입니다.
이 곡은 아이묭이 서른의 길목에서 쓴 왕도 러브송으로, 2025년 발표한 18번째 싱글입니다. 타이업 없이 표제곡을 내세운 것은 《マリーゴールド》 이후 7년 만이며, 田中ユウスケ가 빚은 두툼한 월 오브 사운드풍 편곡이 옛 노래의 향수와 새로움을 함께 입혔습니다. 같은 해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도 이 곡을 올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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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方に語りかける鳥のように ただ囁くくらいでいいから 心を読み聞かせて欲しい むかし、むかし ある所で出会った2人みたいに 約束はもう果たせないかな? 君の気持ちは どこか新しい場所で はじまりの合図 鳴らしてしまったの? なのに何故 今僕の元へ会いに来たの 明らかに染まる 君の頬 泣いたりしたんだろうな 隠せてない 崩れた砂場に 残る跡 蹴り飛ばした想いを教えて つまりは僕にまだ可能性が有ることも 君の表情見てれば分かったよ 卑怯な女だって思われるのが怖い事も 新しい場所が気になる事も 正直辛いけど ちょっぴり慣れてる それも切ない気がして 悲しくなるけど それを突き抜けるほど 期待してしまう まだ帰らないでいてほしい 君に 君に ゆるやかに伸びる この坂の 終わりなんて無くたっていいのにな 何話してたか 分からなくなって 笑っちゃったの 覚えてる? 僕ら 何度だってすれ違った 何度だって離れたんだ 今もただ 試練を与えられてんだ きっと 明らかに染まる 君の頬 泣いたりしたんだろうな 隠せてない 崩れた砂場に 残る跡 蹴り飛ばした想いを教えて ゆるやかに伸びる この坂の 終わりなんて無くたっていいのにな 何話してたか 分からなくなって 笑っちゃったの 覚えてる? 明らかに染ま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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