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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光者(电视剧'夏至未至'插曲)
岑宁儿007
작곡马敬
작사唐恬
TJ54638
곡 소개
드라마 '하지미지(夏至未至)'의 삽입곡입니다. 여주인공 리샤(立夏)가 푸샤오쓰(傅小司)를 향해 품은, 말 없는 동경을 노래로 옮긴 곡입니다.
제목 그대로 화자는 빛을 좇는 사람입니다. '我可以跟在你身后 像影子追着光梦游', 그림자가 빛을 좇듯 네 뒤를 따르고, '我可以等在这路口 不管你会不会经过', 네가 지날지 알 수 없는 길목에서 마냥 기다리겠다고 말합니다. 상대를 바닷가 불꽃과 먼 별의 강(海上的烟火, 遥远的星河)에 비유하면서, 자신은 그 빛에 비춰진 물거품이자 그 별을 올려다보는 눈동자라 한껏 낮춥니다.
짝사랑의 정서는 슬픔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每当我为你抬起头 连眼泪都觉得自由', 너를 올려다볼 때면 눈물조차 자유롭게 느껴진다는 구절에서, 보답받지 못할 마음이 도리어 해방감으로 바뀝니다. '有的爱像大雨滂沱 却依然相信彩虹', 폭우 같은 사랑 속에서도 무지개를 믿는다는 마지막 다짐이, 머뭇대면서도 끝내 순수한 동경의 결을 지켜 냅니다.
천닝얼(岑宁儿)의 따뜻한 음색이 리샤의 조심스러운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탕톈(唐恬) 작사, 마징(马敬) 작곡의 이 곡은 2017년 발표 이후 드라마를 넘어 널리 불렸고, 网易云(왕이윈) 뮤직 오리지널 시상의 연도 영상 단곡상 등을 받으며 대표적인 짝사랑 OST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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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果说 你是海上的烟火 我是浪花的泡沫 某一刻 你的光照亮了我 如果说 你是遥远的星河 耀眼得让人想哭 我是追逐着你的眼眸 总在孤单时候眺望夜空 我可以跟在你身后 像影子追着光梦游 我可以等在这路口 不管你会不会经过 每当我为你抬起头 连眼泪都觉得自由 有的爱像阳光倾落 边拥有边失去着 如果说 你是夏夜的萤火 孩子们为你唱歌 那么我 是想要画你的手 你看我 多么渺小一个我 因为你有梦可做 也许你不会为我停留 那就让我站在你的背后 我可以跟在你身后 像影子追着光梦游 我可以等在这路口 不管你会不会经过 每当我为你抬起头 连眼泪都觉得自由 有的爱像大雨滂沱 却依然相信彩虹 我可以跟在你身后 像影子追着光梦游 我可以等在这路口 不管你会不会经过 每当我为你抬起头 连眼泪都觉得自由 有的爱像大雨滂沱 却依然相信彩虹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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