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북쪽 여관에서
北の宿から
미야코 하루미都はるみ
106
작곡小林亜星
작사阿久悠
TJ6150
곡 소개
떠나간 사람을 위해, 정작 그가 입어 줄 리 없는 스웨터를 추위를 견디며 뜨개질하는 여인의 모습에서 노래가 출발합니다. '着てはもらえぬセーターを 寒さこらえて編んでます'라는 구절은 결코 전해지지 못할 정성을 묵묵히 쌓아 가는 화자의 마음을 한 장면으로 압축합니다.
작사가 阿久悠는 이 뜨개질을 헤어짐에 매듭을 짓기 위한 일종의 의식으로 그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女ごころの 未練でしょう あなた恋しい 北の宿'라는 후렴이 절마다 돌아올 때, 그것은 단순한 그리움이 아니라 미련이라는 감정을 스스로 인정하며 곱씹는 고백처럼 들립니다. 눈보라 섞인 기차 소리가 흐느낌처럼 들리고, 술잔을 늘어놓고 홀로 슬픈 노래를 부르는 북쪽 여관방의 정경이 그 외로움을 한층 깊게 합니다.
마지막 절에서 '당신, 죽어도 좋습니까'라고 묻는 화자의 격한 토로는 절제된 멜로디 위에서 오히려 더 사무치게 다가옵니다.
1975년 발표된 都はるみ(미야코 하루미)의 이 곡은 阿久悠 작사, 小林亜星 작곡으로, 이듬해 제18회 일본레코드대상과 제7회 일본가요대상을 휩쓸고 일본유선대상까지 받았습니다. 누적 140만 장을 넘긴 밀리언셀러로, 1975·76년 두 해 연속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르며 쇼와 엔카를 대표하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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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変わりはないですか 日ごと寒さがつのります 着てはもらえぬセーターを 寒さこらえて編んでます 女ごころの 未練でしょう あなた恋しい 北の宿 吹雪まじりに汽車の音 すすり泣くよに聞こえます お酒ならべてただひとり 涙唄など歌います 女ごころの 未練でしょう あなた恋しい 北の宿 あなた死んでもいいですか 胸がしんしん泣いてます 窓にうつして寝化粧を しても心は晴れません 女ごころの 未練でしょう あなた恋しい 北の宿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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