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다시 만날 수 있어
きっと,また逢える
마츠다 세이코松田聖子
곡 소개
껴안은 상대의 손이 너무 다정해서, 차마 작별 인사를 꺼내지 못한 채 고개 숙여 떨고 있었다는 고백으로 시작하는 이별 노래입니다. 헤어짐을 앞둔 순간, 입 밖으로 내야 할 말을 끝내 삼키는 화자의 망설임이 곡 전체에 짙게 깔립니다.
시간이 애틋하게 흘러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가슴 깊은 곳에 남은 넘쳐흐르는 그리움만은 변하지 않는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Touch me 私の心が Touch me あなたを求める, 내 마음이 당신을 원한다는 후렴이 절박하게 되풀이됩니다.
곡의 정서가 전환되는 지점은 잃고 나서야 비로소 진짜 사랑을 알았다는 깨달음입니다. 너무 가까이 있어 소중한 사람인 줄 미처 알아채지 못했다는 뒤늦은 자각이, 나에게는 당신이 전부라는 절절한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반짝이던 두 사람의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는 간절함이 곡의 절정을 이룹니다.
제목 きっと、また逢える, 분명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말은 확신이라기보다 운명을 향한 간절한 믿음에 가깝습니다. きっと 愛しあえるわ, 분명 다시 사랑할 수 있을 거라는 마지막 구절은 이별의 슬픔 위에 옅은 희망 한 줄기를 남기며 곡을 닫습니다.
마츠다 세이코가 1992년 발표한 32번째 싱글로, 본인이 주연한 TBS 드라마 おとなの選択의 주제가로 쓰였습니다. 발매 2주 만에 오리콘 4위로 진입해 30만 장 이상을 팔았고, 같은 해 제34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최우수 가창상을 받으며 1980년대를 풍미한 가수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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抱きしめた あなたの手の ぬくもりが優しすぎて 「さよなら」を言いだせずに うつむいて震えてたの せつなく時が流れて すべてが消えていっても あなたへのあふれる想いだけは 胸の奥に Touch me 私の心が Touch me あなたを求める 信じたい いつの日か きっとまた 逢えること… みつめあう それだけで わかりあうことできたわ 大切な人なのに 近すぎて 気付かなくて 失くした時にはじめて 本当の愛を知ったわ 私にはあなたがすべてなのよ 今もずっと Touch me 私の心が Touch me あなたを求める 抱きしめて もう一度 強く あなたの胸に きらめいていた 二人の時間(とき) 戻せることができたら もう何もかも いらないのよ あなたの愛がほしいの Touch me 私の心が Touch me あなたを求める 感じてる 運命を きっと また逢えること… きっと 愛しあえる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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