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HEAVEN'S DRIVE
HEAVEN'S DRIVE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105
작곡hyde
작사hyde
TJ6617
곡 소개
'飽きたりないんだね 次は何が欲しい?'(질리지도 않는구나, 다음엔 뭘 원하지?)로 시작하는 도발적 가사, 그리고 'ride on heavens drive'를 외치며 세계에 불을 지르고 새로운 방주에 올라타 내일을 빼앗고 웃어넘기자는 질주의 충동이 펼쳐집니다. 파멸을 향해 가속하는 위태로운 쾌감과 눈부신 햇살을 향한 갈망이 격렬한 사운드 위에서 교차합니다.
이 곡은 일본을 대표하는 록 밴드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의 16번째 싱글로 1999년 4월 21일 발매됐습니다. 첫 주에만 63만 장 넘게 팔렸고 오리콘 차트 1위를 2주간 지키며 누적 100만 장을 돌파, 그해 연간 싱글 9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해 밴드는 리더 tetsuya의 제안으로 'ark'와 'ray' 두 앨범을 동시 발매했는데, 밝은 색채의 'ark'와 퇴폐적이고 어두운 'ray'라는 대비된 컨셉으로 두 앨범 합산 600만 장이 넘는 경이적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이 곡은 그중 밝고 폭발적인 'ark' 계열을 대표하는 트랙입니다.
라르크 앙 시엘은 hyde의 독특한 보컬과 화려한 멜로디, 장르를 넘나드는 작법으로 1990년대 일본 록 신을 이끈 밴드입니다. 'HEAVEN'S DRIVE'는 그 전성기의 폭발적 에너지를 압축한 곡으로, 라이브의 단골 떼창 넘버로 사랑받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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飽きたりないんだね 次は何が欲しい? 罪の意識のない飢えた口元に 骨まで食われそうさleave me alone! 傷口をなぞって 喘ぐ声が好きなんだ そんなレンズ越しの蛇に遊ばれて 囚われた気分さ 壊れそうなスピードあげて連れ去ってくれ 世界に火をつけるのさ ride on heaven's drive 明日をうばって笑いあかそうぜ 新しいその箱舟にのって 体は毒されてゆく あぁ…死神のとりこさ 生まれすぎた悪夢が膨張して 誰も手に負えない 眩しいくらいの日差しに恋焦がれてるんだ 全てを吹きとばして ride on heaven's drive 道づれに罰を受ける前に 新しいその箱舟で君と 何処までも光を探して …そう思うままに向かって行って anyway the world is born again 壊れそうなスピードあげて連れ去ってくれ 世界に火をつけるのさ ride on heaven's drive 明日をうばって笑いあかそうぜ 新しいその箱舟にのって ride on heaven さあカギを手にして駆け出すのさ その箱舟にのって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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