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도쿄 캐스터
東京キャスター
해리P (Feat. 하츠네 미쿠)HarryP(Feat.初音ミク)
2046
작곡針原翼
작사針原翼
TJ68032
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HarryP(하리P)가 초음미쿠(初音ミク, 하츠네 미쿠)를 기용해 만든 곡으로, 몇 해 전 세상을 떠난 친구에게 바친 진혼곡입니다. 가사는 '꿈을 좇던 절친이 먼 곳에서 죽었다,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 몸으로 돌아왔다'는 무거운 첫 줄로 문을 엽니다. 그가 모든 것을 쏟아부어 다다른 곳에 남긴 단 한 장의 사진, 그 사진에서 어떤 멜로디의 악보가 보였다는 대목이 곡의 정조를 결정합니다. 오른눈엔 망원경, 왼눈엔 현미경을 댄 채 멀리도 가까이도 욕심껏 보려 하지만 좌우가 다른 방정식은 늘 막다른 길에 부딪힙니다. 그럼에도 '도쿄 캐스터, 나는 살아간다'를 후렴마다 되뇌며, 신기루 같은 미래일지라도 확실히 존재하는 것을 놓치지 않으려 눈을 부릅뜹니다. '나는 나니까 풍경 한가운데서 숨을 쉰다'는 마지막은, 사진을 찍는 쪽에 서서 떠난 이의 시선까지 이어가겠다는 다짐입니다. 니코니코동화를 비롯한 보컬로이드 문화 속에서 자작곡을 발표해 온 HarryP의 결이 짙게 밴 추모의 노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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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を追った親友は遠くで死にました 声も出ない体で帰ってきたんだ そいつが残した物はたったひとつだけ 費やしきって行きついた一枚の写真 何かのメロディーを奏でる 譜面にも見えたんだ 東京キャスター 僕は生きる でも ここに何が在る? 景色の真ん中に 誰が居る? 東京キャスター いつまでも そうだきっと いつまでも 写真を撮る側に 僕が居る 右目で覗く望遠鏡 左目に顕微鏡 どれだけ遠くが見えるんだい そんなに欲張って ポッケの中の算数式でお腹を満たす日々 だけど 左右に違う方程式は今日も行き止まり 音の無いメロディーを覗き込む 互い違いの双眼鏡 東京キャスター 僕は生きる でも 何かに呼ばれてる 蜃気楼のような未来は在る 東京キャスター いつまでも こんな不確かな満足感に 浸っている訳にいかないんだ 何かのメロディーを奏でる 譜面にも見えた景色 新しいメロディーを探るため 捻り出した 双眼鏡 東京キャスター 僕は生きる でも確かに在るものを 見逃さないように目を凝らせ 東京キャスター いつまでも きっと 僕は僕だから 景色の真ん中で息をする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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