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누군가의 심장이 될 수 있다면
だれかの心臓になれたなら
유리 캐논 (Feat. 구미)ユリイ・カノン(Feat.GUMI)
8064
작곡ユリイ・カノン
작사ユリイ・カノン
TJ68070
곡 소개
보카로P 유리이 카논이 2018년 발표한 GUMI 오리지널 곡입니다. 발표 직후 빠르게 100만 재생을 넘겨 보카로 '전설' 칭호를 얻었고, 이후 유튜브 누적 재생이 수천만 회에 이르며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어둡고 연극적인 서사와 격정적 전개를 특기로 삼는 유리이 카논의 색이 농밀하게 응축된 곡으로, 보카로의 무대가 니코니코에서 유튜브로 옮겨 가던 시기를 상징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가사는 '이런 세상'을 한탄하는 누군가의 살아갈 이유가 될 수 있겠느냐는 물음으로 시작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건네는 사랑의 말이라 못 박습니다. 거리도 사람도 일그러진 괴물처럼 보이고, 모두가 무대 위 누군가의 손바닥에서 춤추듯 조종당하며, 태어난 의미조차 모른 채 형해화된 꿈이 녹슬어 갑니다. '사랑을 줘'라는 절규가 후렴마다 반복되며 마음을 도려낼 만큼 추할 정도로 아름다운 사랑을 갈구합니다. 죽고 싶은 나는 오늘도 숨을 쉬고, 살고 싶은 너는 내일을 잃는 엇갈림 속에서, 어떤 세상이라도 네가 있다면 살고 싶다는 마음이 솟습니다. 폐선과 멈춘 관람차, 책상에 핀 꽃처럼 사라져 가는 풍경을 지나, '내 지옥에서 너는 끊임없이 고동치는 심장'이라는 고백이 정점을 찍습니다. 네가 내게 그랬듯 나도 누군가의 심장이 될 수 있다면, 이라는 마지막 한 줄이 제목과 정조를 완성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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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世界」と嘆くだれかの 生きる理由になれるでしょうか これは僕が いま君に贈る 最初で最期の愛の言葉だ 街も人も歪み出した 化け物だと気付いたんだ 欲動に巣食った愚かさも 全てがこの目に映る シアトリカルに手の上で誰も彼も踊らされる 生まれた意味だって知らぬまま 形骸化した夢は錆びついてしまった 「愛をください」 きっとだれもがそう願った 「愛をください」 そっと震えた手を取って 「愛をください」 心を抉る 醜いくらいに美しい愛を 「こんな世界」と嘆くだれかの 生きる理由になれるでしょうか いつか終わると気付いた日から 死へと秒を読む心臓だ ねえ このまま雨に溺れて 藍に融けたって構わないから どうか どうか またあの日のように 傘を差し出し笑ってみせてよ もしも夢が覚めなければ姿を変えずにいられた? 解けた指から消える温度 血を廻らせるのはだれの思い出? 雨に濡れた廃線 煤けた病棟 並んだ送電塔 夕暮れのバス停 止まったままの観覧車 机に咲く花 君の声も 何もかも最初から無かったみたい 死にたい僕は今日も息をして 生きたい君は明日を見失って なのに どうして悲しいのだろう いずれ死するのが人間だ 永遠なんてないけど 思い通りの日々じゃないけど 脆く弱い糸に繋がれた 次の夜明けがまた訪れる どんな世界も君がいるなら 生きていたいって思えたんだよ 僕の地獄で君はいつでも絶えず鼓動する心臓だ いつしか君がくれたように 僕も、 だれかの心臓になれたなら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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